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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한겨울에 매주 캠핑을 갔던 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어떻게 그렇게 눈밭에서 잘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캠핑의 맛은 한겨울 캠핑... 눈이라도 오면 아주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다. 
캠핑 용품들을 살펴보려고 하니, 이전과 많이 바뀌었다. 
콜맨과 코베아 제품들이 많고, 이전에는 없던 브랜드에서도 스노우픽과 콜맨을 안사더라도 대체할 수 있는 제품들이 있다. 

콜맨과 스노우픽은 여전히 비싼 편이고, 다른 제품들은 그 것보다는 조금 저렴한 편. 
일전에 일본 출장갈 때마다 조금씩 사왔더니 사고 싶은 것은 대부분 구입완료. 

이제 가기만 하면 되는데 날이 추워서 움직이기가 싫다. 목탄난로가 하나 있으면 좋겠고 추운 겨울 텐트 쳐주고, 걷어주는 대행업이 있으면 꽤 잘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글림핑이 뜨나? 

혹시나해서 찾아보니 가격이 빌려쓰는 것이 아니라 아예 사서 쓰는 것이 나을 정도로 가격이 높았음. 
결국 매장에서 눈요기 하는 정도로. 

캠핑하는 사람들은 늘어나는데 제대로 캠핑을 할 수 있는 공간은 여전히 그대로... 장사꾼들만 많아졌다. 어쩔 수 없이 영업을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

상호 : 제비오 
주소 : 서울 중구 을지로2가 6
전화 : 02-6925-5023
https://ko-kr.facebook.com/XEBIOKorea





침낭만 봐도 기분이 좋다. 



의자가 충분히 있는데도 왜 의자를 사고 싶은 것일까? 


스노우픽 신제품들...


MSR....고민 중... 


야마하 스피커 괜찮아 보인다. 


저 자리에서 자면 결로 떨어짐...



확실히 그래도 스노우픽이 좋아보인다 가격은 이전보다 훨씬 높아짐. 


소품들은 신제품이 조금 있다. 



테이블도 깔끔하다 .



을지로입구역 제비오. 최근 매주 구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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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제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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