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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HMD가 이렇게 대중에게 인기를 끌지는 몰랐다. 마니아들의 틈새시장으로 남을 줄 알았는데. 디스플레이의 한계, 스마트폰과 연동 등이 부각되면서 HMD 시장이 그 어느때보다 빠르게 바뀌고 있다. 
여러 업체들이 HMD를 만들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주목받는 것은 오큘러스 리프트와 프로젝트 모피어스. 
오큘러스 리프트는 PC와 삼성전자라는 든든한 후원자를 얻었고, 프로젝트 모피어스는 콘솔게임기에 연동되어서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HMD라는 것이 현실감을 높여주는 기기라는 것을 감안하면 두 제품은 모두 게임에 최적화되어 있는 기기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가상현실이나 다른 부분에 쓰일 수도 있지만. 이 제품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사야하는 이유는 역시 게임의 비중이 크다. 

가까이서 보면 화소 하나하나가 다 보여서, 고해상도 기기에 대응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게 실제로 써본 사람은 잘 와닿지 않는다. 
해상도의 부족이 어떤 것인지 확인해보려면 간단하다. 자신의 스마트폰 화면 위에 물을 한방울 떨어뜨리면 된다. 평소에는 보이지 않았던 화소가 아주 큼지막하게 보일 것이다.

인터넷 때문에 대부분 정보가 쉽게 유통되는 환경 속에서, 3D를 비롯해 이런 제품들은 직접 체험해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는데, 프로젝트 모피어스는 일본에서 다음달 시연회를 진행한다고 한다. 도쿄게임쇼에서도 등장했지만. 써볼 수 있는 기회가 너무 적어서 이런 행사를 하는 것 같다.  

선발된 사람 700명이 가능하고, 반다이남코게임스가 제작한 '서머 레슨' 등의 데모 콘텐츠를 써볼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프로젝트 모피어스는 적어도 일본 내에서는 대성공을 할 것 같다. 일본은 게임 뿐 아니라 성인물 시장도 크기 때문에, 이쪽으로도 잠재력이 크다. 

프로젝트 모피어스가 판매될 정도의 수준까지, 가격과 완성도를 제공할 수 있는지는 아직 모르겠다. 하지만 관련 동영상을 보면 가격이 한없이 떨어진 TV와 함께, 한 대 사고 싶을 정도의 체험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체험회 관련 링크 : http://commu.jp.playstation.com/blog/details/20141027_pm.html

 


서머 레슨 홍보 동영상. 아마도 새로운 게임 카테고리를 만들 것 같다.




The Deep 시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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