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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문근영씨가 블루블랙폰을 광고할 때만해도 사람들이 이렇게 블루투스 헤드폰, 이어폰을 많이 쓸지는 몰랐다. 

하지만, 이미 미국에서는 블루투스 이어셋을 쓰는 사람이 많았다. 거의 기본 기능처럼 느껴졌을 정도니. 


그런데 이 블루투스 제품을 쓰다가 고장이 나면 세트 전체를 버려야 한다. 예전에 쓰던 블루투스 헤드폰 중에 충전 배터리만 교체하면 되는데, 이제 업체가 사라져서 쓰지 못하는 제품이 있다. (지금 봐도 참 잘만들었는데) 

그리고, 기존에 좋은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블루투스로는 사용할 수 없다. 


엘레컴에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휴대용 블루투스 수신기를 출시했다. 사각형과 막대형인데, 이어폰이 제외되어 있고 단자만 있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 신호를 수신하는 역할만 하기 때문에 자신이 사용하는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그대로 쓸 수 있다. 


물론 통화를 하려면 마이크가 있어야 하겠지만, 유선제품 중에 마이크 내장된 제품도 있으니... 


줄이 아예 없어지는 것을 원한다면 이 제품보다 일체형 제품이 편하겠지만, 기존에 있는 이어폰, 헤드폰을 쓸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제품 같다. 

가격은 3000엔 정도. 


관련링크 : http://www.elecom.co.jp/news/201611/lbt-phpav_par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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