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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MP3플레이어는 스마트폰 등장으로 사라졌다. 일부 판매는 되고 있지만, 이전의 음악 재생기기 역할은 완전히 스마트폰에 밀려났다. 

이런 상황에서 소니와 일부 업체들은 MP3플레이어 사업을 계속하고 있는데,  아마도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다. 

그래도 시기에 맞춰서 신제품도 내놓고 한정 제품도 출시하고 있다. 


소니는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디즈니 캐릭터를 포함한 워크맨 '디즈니 캐릭터 매지컬 시리즈'를 출시한다. 

내장 메모리 4GB 제품이 1만4800엔. 8GB 제품도 있다.


전면과 후면에 디즈니 캐릭터가 들어 있다.


MP3플레이어의 역할을 하려면 아예 스마트폰이 구현하지 못하는 대용량 메모리가 들어있어서 쥬크박스 역할을 해야할 것 같은데..

이마저 최근에는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들으니...


아이들에게 선물로 사줘도. "와 이쁘다~ " 하고 음악은 스마트폰으로 듣지 않을까? 


고음질 플레이어가 아니면 MP3플레이어 존재의 이유가 점점 더 사라지는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www.sony.jp/CorporateCruise/Press/201611/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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