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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YE가 플레이스테이션 비타를 구입하기 위해서 국제전자상가에 있다고 해서. 근처에 있다가 합류. 

내가 안사도 누군가 사는 것을 보는 것도 재미있다. 

PS 비타를 처음 E3에서 봤을 때는 정말 극도로 보안이 유지된 상태였는데. 당시에는 이렇게 성공할지는 몰랐다. 

그런데, PS4와 상승효과가 있어서인지...아무튼 PS4를 가지고 있는 사람 중에 PS 비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다. 

(처음 살 때는 리모트 플레이를 생각하지만. 대부분 그냥 따로 쓰는....) 


지금 판매되는 휴대용 게임기는 닌텐도 3DS와 PS 비타 밖에 없는데. 

예전에는 세가에서 게임기어를 SNK도 네오지오 포켓이라는 제품을 내놨다. 반다이도 원더스완이라는 제품을 내놨었고.. 


그런데, 이런 휴대용 게임기 중 가장 재미있게 했던 것은 닌텐도 1세대 게임보이였던 것 같다. 

지금 휴대용 게임기보다 훨씬 크고, 훨씬 작은 흑백 화면을 가지고 있었는데...


당시에는 이런 게임이 휴대용으로 가능하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였으니...(아 그런데 당시 부의 상징인 PC엔진 GT도 있었다. 휴카드가 그대로 들어가는...) 

성검전설과 젤다의 전설, SAGA도 했었는데... 


이제는 휴대용 게임기에서 예전 콘솔 게임기 이상 그래픽과 사운드를 내주니...참 대단하다.


콘솔게임기가 아무리 성능이 좋아져도, 휴대용 게임기가 가진 매력을 넘지는 못하는 것 같다. 

어릴 때는 숨어서 할 수도 있고..(-_-; 나이들어서도 숨어서 해야 하는..)


어디에서나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장점... 

스마트폰도 있지만. 게임기로 하는 게임과 스마트폰 게임은 뭔가 태생적으로 느낌이 다른 것 같다. 




국제전자상가는 언제나 구경할 것들이 많다. 



PS비타 



케이스



파란색도 이쁘다 



처음 출시할 때는 이 뒤쪽 터치 인터페이스를 무척 강조했는데. 

정작 잘 쓰지 않는 



비타 후속이 나올 수 있을까? 



돌아다녀보니 게임 주변기기도 많이 들어와 있다. 

조금 더 비싸지만. 편하게 살 수 있으니.... 

예전 용산전자상가 시절과 비교하면 참 많은 변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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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썬더치킨 2017.04.16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나이들어서도 숨어서해야하는.. ㅋㅋ 극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