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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사진을 촬영 한 뒤 서로 전달해주는 것이 참 귀찮은 일이다. 

그래도 예전 필름 시대를 생각하면 사진을 현상하고, 인화해서 그 사진을 신청한 사람 수대로 뽑았는데. 

이제는 스마트폰에서 쉽게 전송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예전에 비해서 촬영하는 사진이 너무 많기 때문에 공유하는 것도 일이 된다. 

메일이나 클라우드로 전달하거나 메신저로 전달하는데. 현재는 메신저로 전달하는 것이 가장 쉬운 것 같다. 


하지만, 그것도 귀찮은 나같은 사람들을 위해, 구글이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사진 공유를 더 쉽게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다수 사진 속에서 특정 사진을 알아서 골라내는 것으로 가족이나 친구 등 자주 사진을 찍는 사람을 대상으로 공유할 사진을 자동으로 선택해주는 기능 'Suggested Sharing'이 추가됐다. 

중요도가 높을 것 같은 사진을 자동으로 골라 친구와 가족 등에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특정 날짜나 특정 피사체를 공유하는 기능도 제공하고, 날짜와 장소, 주제 등으로 앨범을 만들어 인화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미국 내). 


관련링크 : https://blog.google/products/photos/google-photos-500-million-new-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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