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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전기자동차와 함께 전기자전거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는 것 같다. 

1세대 전기자전거를 개발했던 업체들은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이제 성과를 낼 수 있는 시장이 온 것 같다. 

여러 가지 모델들이 나오고 있는데, 아직 시장을 이끌 수 있는 제품은 아직 나오지 않는 것 같다. 

비슷한 업체들끼리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 

전기자전거들을 타보면 조금씩 아쉬운 부분이 있다. 

주행거리, 속도, 가격, 크기... 


그러다가 찾은 VANMOOF '엘렉트리파이드 S(Electrified S)

가격은 2798달러, 주행거리는 50~120km. 420wh 배터리. 충전시간 6시간. 최고시속은 32km/h. anrpsms 18.4kg  

지난해 나왔는데, 아직 관련 정보가 많지는 않다. 


미국 스타트업인데 전기자전거계의 테슬라를 꿈꾸고 있다. 

리뷰를 보니 괜찮아 보이기는 한데. 역시 가격과 크기, 효율 등에서 압도하지는 못한 것 같다. 


재미있는 기능으로 추적 기능이 있다. 도난 당했을 때 자전거를 GPS로 추적하는 기능. 

그런데, 누군가가 가져간다고 해도 충전기가 없으면 큰 쓸모가 없을 것 같은데.. 


관련링크 : https://www.vanmoof.com/en_us/bikes/electrified-s-stra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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