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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드론의 등장은 '날아다니는 것'에 대한 기술 수준을 완전히 다르게 만들었다. 

마치 헬리콥터를 자동으로 조종할 수 있는 것처럼... 쉽게 만든 것이 가장 다른 점이고. 이 기술은 점점 더 정교해지고 있다. 

그러면 이 드론으로 사진 촬영, 배송 말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일본 B2B 드론업체 '프로드론(PRODRONE)'은 원하는 물건 자체를 드론으로 만들어주는 조립식 드론 'PD-ANY' 를 발표했다. 

어차피 드론은 센서를 통해서 수평을 잡고, 추진력을 분산해서 원하는 방향으로 날아가니..


이동해야할 물체에 4개의 프로펠러를 붙여서 날린다는 것. 

PD-ANY 무게는 4KG으로 , 최대 15kg 물건을 옮길 수 있다. 속도는 시속40km. 1만mA 배터리를 2개 탑재해 최대 비행시간은 10분. 

영상을 보면 의자에 붙여서 날리는 영상이 있다. 


이렇게 해서 가능하다면. 사람이 탈 수 있는 드론도 조만간 등장할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www.prodrone.jp/ 홈페이지에 가면 다양한 B2B 드론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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