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테크노스 재팬이 1985년 만든  매트 매니아(The Prowrestling Network Mat Mania). 

이 게임이 오락실에 나왔을 때 충격적이었다. 

이전까지 나왔던 격투게임이나 레슬링 게임은 몇 가지 단순한 기술의 반복이었지만, 이 게임은 레버를 이용해서 여러 기술을 선택해서 구사할 수 있었다. 

생각하는 정도의 기술을 구사할 수 있게 된 것. 


처음으로 오락실에서 밤 늦게까지 구경하다가. 엄마에게 엄청 혼났던 기억이 난다. 

그럴 정도로 충격적이었고 무척 재미있었다. 


등장하는 캐릭터도 다양해서, 각 캐릭터들이 구사하는 기술에 맞춰서 대응해야했고. 마지막에는 당시 WWF 인기스타 헐크호건과 같은 골덴 헐크와 싸와야 하는..

승리하면 아름다운 여인에게 뽀뽀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재미있는 구성은 실제 레슬링 중계를 보는 것처럼. 선수 소개가 이뤄진다는 점. 

이전까지는 이런 방식의 게임이 없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스테디엄 히어로..멕시코 축구, 로봇 레슬링과 함께 시대를 앞서간 게임 중 하나..

2탄도 나왔다. 2인용으로 나왔는데... 아쉽게도 캐릭터를 각각 선택하지 못했다. 


관련링크 : https://en.wikipedia.org/wiki/Mat_Mania_%E2%80%93_The_Prowrestling_Network


나무위키 : https://namu.wiki/w/%EC%9D%B5%EC%82%AC%EC%9D%B4%ED%8C%85%20%EC%95%84%EC%9B%8C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