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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일본에서 새로 출시된 경차에는 항상 관심이 간다. 

경쟁이 심하다보니 가격, 디자인, 성능, 활용성 면에서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준다. 


경차 부문에서는 다이하츠, 스즈키, 혼다 등이 경쟁을 벌이고 있고, 이 중에 스즈키와 다이하츠 제품은 국내에 들어와 줬으면 하는 차들이 있다. 

다이하츠 미라이스는 가격대비 상품성이 좋은 경차. 


지난 5월 9일 일본에서 출시됐고, 1달만에 2만대 가량이 팔렸다. 

일본에서는 단일 모델 판매 1위 또는 상위권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월 1만대 이상이 팔리면 되는데, 이미 그 목표 수준을 넘어간 셈. 


가격은 84만2400엔~133만9200엔. 100만엔 이하 모델은 편의사양이 최소화된 깡통 모델이지만,. 아무튼 우리나라 돈으로 1000만원 이하에 살 수 있다는 것이 대단하다. 

적당한 트림은 93만엔~108만엔 선. 그래도 싸다. 


전방 장애물, 충돌 경고, 급발진 경고 등 능동형 안전기능이 들어 있고,. 연비는 리터당 32km다. (일본 기준이니 실제 연비는 20km 내외) 

660cc 배기량에 CVT 변속기가 적용됐다. 


2열을 접어서 실내를 확장할 수 있고, 곳곳에 수납공간이 있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실내 구성은 괜찮다. 

이런 경차가 국내에 들어오면 국내 경차들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물론 배기량에서부터 차이가 나지만. 만약 이런 차들이 1000만원 전후에 들어온다면 쉽지 않은 경쟁이 될 것이다. 


관련링크 : https://www.daihatsu.co.jp/lineup/mira_e-s/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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