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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소니가 전자종이를 탑재해 디자인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시계 ' 'FES 워치(FES Watch)'를 공개했다. 

가격은 4만6000엔. (블랙 6만엔) 

시계와 시계줄 부분까지 전자종이를 적용해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그리거나 기존에 있는 디자인을 추가할 수 있다. 

본체에는 아날로그, 디지털, 날짜, 요일 등을 표시하는 12종류 문자판과 시계줄 디자인이 기본으로 탑재돼 있다. 


앱을 사용하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나 직접 그린 이미지를 적용할 수 있다. 

시계줄에도 표시가 가능한 것은 플렉서블 전자종이를 적용했기 때문..


크기는 43mm, 두께 12mm, 밴드 폭은 23.5mmm. 무게는 75g. 

테두리는 스테인레스. 2시간 30분 충전해서 약 2주간 쓸 수 있다. 


관련링크 : https://first-flight.sony.com/pj/feswatch-u



버튼을 눌러서 디자인을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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