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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소니 TV 사업이 완전히 망가지는 것처럼 보였는데. 최근에는 분위기가 좀 달라진 것 같다. 

소니가 다음달 4K 77인치 OLED TV 'BRAVIA A1 KJ-77A1 '를 출시할 예정. 가격은 오픈프라이스지만 250만엔 정도 예상. 


소니는 6월에 4K OLED BRAVIA 55인치, 65인치를 내놨고, 여기에 77인치를 추가해서 제품군을 확대했다. 


사양은 3840 × 2160 OLED패널, HDR 지원 고화질 프로세서 'X1 Extreme' 탑재. Ultra HD Blu-ray 등 HDR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다. 

OS는 안드로이드TV.

소비 전력 757W. 연간 소비 전력 404kWh. 스탠드를 포함한 외형 크기는 172.1 × 39.9 × 99.3c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45.3kg (본체 37.8kg).


자동차 가격에 해당하는 250만엔을 TV구입에 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제품은 일본 내수도 있지만 세계 럭셔리 시장을 겨냥해서 진행하는....

TV기술력에서는 삼성전자나 LG전자가 주도권을 이어가기 위해서 대형, 럭셔리 브랜드 쪽에 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참고로 일본은 OLED가 아닌 유기EL이라고 표기한다. 

2000년 초에 이와 관련한 논란이 있었는데 우리나라는 유기발광다이오드(Organic Light Emitting Diode·OLED)를 쓰고, 일본은 유기EL(Organic Electro Luminescence)이라고 표현한다. 


관련링크 : http://www.sony.jp/bravia/products/KJ-A1/


http://www.sony.jp/CorporateCruise/Press/201705/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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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1144 2017.08.10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아치 LG보다는 소니께 나을듯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525682

  2. 복돼지 2018.01.01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 oled 패널은 lg에서 만든겁니다.
    대형 oled 패널은 lg만 만들수 있슴.
    tv는 lg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