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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News

[BP/VR] 움직이는 가상현실(VR)로 만나는 6500년 전 공룡들 - ABAL : DINOSAUR

by bruprin 2017. 8. 16.

BP's : 가상현실(VR)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기술도 충분히 성숙한 것 같은데, 아직 킬러 콘텐츠가 나오지는 않은 것 같다. 

오큘러스 베타 버전에서 경험한 쥐라기 공원은 정말 대단했는데, 아직 기술적으로 부족한 것이 있는지, 아니면 가격적인 부분이 해결되지 않았는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VR의 잠재력은 분명한데 아직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일본은 VR을 활용해 PC방처럼 VR 체험공간을 운영하는데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서 일정 시간동안 즐기는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아직 VR은 대중을 대상으로 사업을 하기에는 시장이 너무 작기 때문에 이런 방식이 좋은 접근 같다. 


이번에는 최대 6명이 함께 공룡이 있는 6500년 전으로 돌아가 모험을 하는 ABAL : DINOSAUR라는 VR콘텐츠가 롯뽄기 힐즈에서 진행. 

기존 VR과 다른 점은 제자리에서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손과 발에 센서를 부착하고 50제곱미터 안에서 움직인다는 점. 

이 때문에 더 실감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일본 VR업체 ABAL은 차별화로 이처럼 이동 VR을 내세우고 있는 업체인데, 이게 가능한 것은 해당 공간 곳곳에 모션캡쳐에 사용하는 카메라로 참여자 위치, 움직임을 인식해 표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6명이 참여하면 그 6명의 움직임을 모두 파악해 움직임을 반영한다. 


VR의 새로운 시도... 


관련링크 : http://www.abal.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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