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모바일이 대세가 됐지만, PC시장은 그래도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거기에 게이밍 PC 관련 제품들은 오히려 이전보다 부가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다가 CPU나 메모리에도 게이밍 브랜드가 도입되는 것은 아닐까? 

이런 제품이 왜 필요한가?에 대해서 의문을 던지는 사람도 있겠지만. 게임을 좋아하고 게이밍 PC를 가지고 있으면, 모든 것을 게이밍 기기로 바꾸고 싶어진다. 


아수스가 출시한 게이밍 라우터 'GT-AC5300', 'RT-AC86U'도 게이밍 브랜드를 적용한 제품. 

디자인이 우선 멋지다. 기존 인터넷공유기들이 초식동물이었다면, 이 게이밍 인터넷공유기는 티라노사우르스처럼 느껴진다. 

최대 통신 속도 2167Mbps의 IEEE 802.11ac / n / a / g / b를 지원. 

GT-AC5300은 Broadcom BCM4908 (쿼드 코어, 1.8GHz), 1GB DDR3 메모리를 탑재. 8개 외부 안테나를 장착하고 있으며, 4 × 4의 MU-MIMO와 NitroQAM를 지원한다.

11n 연결시 최대 통신 속도는 1000Mbps. 

뒷면에는 기가비트 대응의 유선 LAN 포트 × 8, WAN × 1을 탑재, USB 3.0 포트 × 2도 탑재. 가격은 5만5000엔. 









RT-AC86U는 Broadcom BCM4906 (듀얼 코어, 1.8GHz), 512MB의 DDR3 메모리를 탑재. 외부 3개, 내장 1개 안테나를 장착, 4 × 4의 MU-MIMO와 NitroQAM를 지원한다.

11n 연결시 최대 통신 속도는 750Mbps. 

뒷면에는 기가비트 대응의 유선 LAN 포트 × 4, WAN × 1을 탑재. 또한 USB 3.0 포트 × 1, USB 2.0 포트 × 1도 탑재. 가격은 2만8000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