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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닌텐도가 일본 모바일 게임 업체 '코로프라(コロプラ)'를 대상으로 특허 소송을 제기. 

코로프라가 홈페이지를 통해서 닌텐도가 제소했음을 밝혔다. 

이 소송은 2016년 9월에 시작됐다. 

닌텐도는 코로프라 모바일 게임 '백묘 프로젝트(白猫プロジェクト)'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터치 패널에서 조이스틱 조작을 할 때 사용되는 특허' 등 5개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했고, 1년 간 협의를 했지만 타결되지 못했다고 한다.

이에 닌텐도는 44억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고, 특허를 침해한 게임인 백묘 프로젝트 서비스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코로프라는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고, 법정소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홈페이지에 밝혔다. 

닌텐도는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번 소송 제기로 코로프라 주식은 소송이 밝혀진 날만 16% 가량 주가가 하락했다. 


해당 게임을 찾아보니 액션 RPG 게임인데, 홍보영상에서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은 장면이 있다.

다른 모바일 게임의 가상키패드 조작과 다른 가상 키패드에서 스킬을 쓰는 장면이 있다.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드래그만으로 이동과 기능 버튼을 쓸 수 있게 한 것 같은데. 이 부분이 문제가 된 것 같다. 

그런데, 이에 대한 닌텐도의 발표가 없기 때문에 추측일 뿐이다.  

특허권에 대한 논란은 언제나 있어 왔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양측의 내용을 더 확인해봐야할 것 같다.

우리나라 모바일 게임에도 이런 조작법을 적용한 게임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만약 그렇자면 이번 특허 문제가 파장이 커질 수도 있을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colopl.co.jp/shironekoproject/news/details/20180110150000.php

http://colopl.co.jp/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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