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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1923년에 제작된 라이카 프로토 타입이 카메라 경매사상 가장 높은 가격인 약 31억원(240만유로)에 판매. 

3월 10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제 32 회 베스트 리히 카메라 경매에서 판매됐다.  

시작 가격은 40만 유로였지만, 1923년 당시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낙찰 가격이 크게 올랐다고 한다.

이전까지 최고액은 2012년 216만 유로에 낙찰된 'Leica 0-series no.116'  

놀라운 것은 구매자에 대한 정보. 아시아의 한 개인 수집가가 구입했다고 한다. (31억원을 한 카메라에 살 수 있다니 엄청난 수집가인 동시에 자산가인 것 같다) 

라이카가 비싸기는 하지만, 정말 대단한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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