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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예전에 천재 기획자 SJ 님과 iOS와 안드로이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다.

iOS와 안드로이드의 격차가 언제쯤 좁혀질 것 같나고. 

그 때는 아이폰 4가 나올 때였고, 안드로이드는 한 참 부족할 때였다. (뭐 그래도 윈도 모바일에 비해서 완성도는....) 

당시에 안드로이드는 누가 봐도 형편 없었는데, SJ님은 안드로이드가 결국은 iOS를 넘어설 것이라고 했다. 

그 이유는 아무리 애플이라고 해도 폐쇄적인 OS인 iOS가 상대적으로 개방적인 안드로이드에 비해 앞서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기술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iOS와 안드로이드 OS의 기술적인 차이는 구분이 거의 필요 없어진 것 같다. 

예전은 기술의 수준 차이가 있었다고 한다면, 이제는 취향의 차이로 선택해도 될 것 같다. (하지만 동영상 편집 같은 것을 비교하면 아직도 차이가 있는 부분이 있다) 


용산 CGV에 전시된 갤럭시 S9을 보니...

그 격차가 더 줄어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S9이 큰 변화가 없다고 하는데... 완성도 면에서 확실히 S8에 비해 낫다.

S8도 만족스러웠는데.. 이번에는 정말 아이폰과 갤럭시 중에 원하는 것을 사도 될 정도.

그리고, 슈퍼 슬로우 기능을 제외하고도 카메라 기능은 아이폰에 비해서 앞서 있는 것 같다.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가 필요 없을 정도로... 

새로운 스마트폰이 나올 떄 너무 기능 중심으로 소개하는데..

실제 사용할 때는 안정성이나 완성도가 훨씬 중요하다. 

업체에서 광고하는 기능은 처음에는 재미있게 쓰지만....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이후에는 안쓰는 것이 대부분이다. 

S9도 슈퍼 슬로우 촬영 기능이나 이모지 기능보다. 

안정성, 완성도 부문에서 나아졌다느 것을 이미지로 소개하는 것이 더 좋아보이는데...

뭐 나름대로 고민이 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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