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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블루투스 스피커로 음악을 들으면 편하다고 하는데. 

나는 전혀 그렇지 않다. (물론 그러면서 쓰고 있지만..)

대부분 악을 듣고 싶을 때, 소스가 여러 기기에 나눠져 있기 때문에. 블루투스 페어링을 재 설정하는 것이 무척 귀찮다. 

(아주 잠깐만 시간을 투자하면 되고, 멀티페어링을 써도 되지만....) 

아무튼 버튼 누르고, 선곡만 하면 음악이 나오는 것이 가장 좋은데... 

그리고, 그런 과정이 지나면 출력이 아쉽다.

그럴 때 생각나는 것이 미니콤포넌트... 오디오... (그 것도 재상되면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생기지만..) 

아무튼 이제는 삼성전자나 일본 가전 업체들이 이런 제품을 잘 안만드는데..

블루투스 스피커, CDP, 라디오, USB메모리 입력 정도가 가능한 소리 좋은 음향기기가 있으면 꽤 편하다. 

가끔 신제품이 나오면 관심있게 보고...이렇게 저렴하다니...라는 생각도.. 

파나소닉이 크롬캐스트 오디오를 지원하는 'SC-HC300'를 발매. 가격은 2만엔 대로 예상. 

CD, 라디오를 들을 수 있고, 스마트폰 블루투스 연동도 가능하다. 

크롬캐스트 전원을 오디오인 단자로 공급할 수 있어서...크롬캐스트 오디오 활용이 편해졌다고..(빌트인은 불가능한 걸까?) 

아무튼 이런 제품 하나 있으면 유용할 것 같다. 디자인도 괜찮다. 

앰프 출력은 10W × 2ch. 스피커 유닛은 8cm. 

Bluetooth 2.1 + EDR. 프로파일은 A2DP / AVRCP. 일본 제품이기 때문에 와이드 FM 지원 튜너가 내장. 

크기는 409 × 107 × 197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약 2.5kg.

관련링크 : https://panasonic.jp/compo/products/hc3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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