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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처음 쓰는 사람이 가장 황당한 것이, 파일 이동, 복사가 쉽지 않다는 점. 

음악이나 사진, 영상을 PC에서 옮기기 위해서는 아이튠스를 사용해야 한다. 

익숙해지면 편하다고 하는데, 나는 여전히 아이튠스가 어렵고, 혹시나 데이터가 날아갈까봐 전전긍긍한다.

또, 카메라에서 찍은 사진을 아이폰으로 옮기는 것도 꽤 귀찮고, MS 탐색기에 익숙한 나는 그 사진이 아이폰의 어떤 폴더에 있는지 찾기가 너무 어렵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시도가 있었지만, 완전하지는 않았다. 

샌디스크에서 아이폰 전용 메모리카드를 내놨는데, 이 것도 뭔가 아쉽고...

아마존을 뒤져보니 라이트닝 케이블이면서....마이크로SD카드를 지원하는 제품이 있다. 

전용 앱을 사용해서 사진과 영상, 음악 파일을 쓸 수 있는 제품 같다.

샌디스크 아이폰용 메모리와 비슷한 것 같은데. 아쉽게도 아이폰6까지만 지원..

이 아이폰 메모리 관리만 쉽게 해주는 제품만 있어도 좋을 것 같은데.  

음악 하나 넣으려면 벌써 귀찮으니. 이런 부분은 안드로이드가 편한 것 같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이용하면 된다고 하지만, 그 것도 귀찮다. 아이폰 기본 음악앱과 별도니 뭔가 단절된 느낌)

관련링크 : https://www.amazon.co.jp/exec/obidos/ASIN/B01MTO9TDS/impresswatch-13-22/ref=no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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