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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오래간만에 니로를 타봤다. 이제는 하이브리드를 넘어서 전기차가 주목받고 있지만, 전기차는 아무래도 충전시설이 걸림돌이 된다. 

앞으로 배터리 용량이 증가하고, 충전소도 많아지겠지만, 하이브리드 정도가 3~5년 까지는 가장 좋은 대안이 되지 않을까? 

국내에서 선택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는 이제 많이 늘어났지만, 

경제성, 공간, 가격들을 꼽은 현대차 아이오닉이나 기아차 니로가 가장 경쟁력 있어보인다.

두 모델 모두 리터당 20km는 거뜬하고..(운전 습관에 따라서 - + 편차가 20% 정도는 나는 것 같다)

가격도 2500만원 정도면 구입할 수 있으니. 

내장이나 기능을 보면 아이오닉이 좋긴 한데, 아무래도 공간을 고려하면 니로 쪽이..(반대로 니로는 디자인이 -_-;) 

처음에는 어색했던 디자인이 이제는 어느 정도 익숙해지기는 했는데. 

반대로 내장이 너무 마음에 안든다.

현대기아차는 트림에 따라서 내장이 꽤 차이가 나는데, 기본과 중급 내장은 참 아쉽다. 

사실 소음과 진동을 포기하면 투싼이나 스포티지로 가는 것이 좋기는 한데. 

디젤은 소음과 진동이 싫고, 가솔린은 연비가 아쉬우니...

참 고르기가 어렵다. 

투싼, 스포티지 하이브리드가 나오면 그게 가장 좋은데. 

아무튼 니로를 타보니... 역시나 공간이나 연비는 아주 마음에 든다. 너무 가벼운 느낌의 스티어링 휠도. 아이오닉에 비해서 낫고...

트렁크가 조금 작기는 하지만, 실내공간이 넓고, 2열 폴딩이 되니 패밀리카로 쓸 때는 아이오닉보다는 니로가 나아 보인다. 

현대기아차 최근에 나오는 차는 정말 좋다. 

계기판과 센터페시아는 아주 마음에 안든다 

버튼이 잔뜩

이 블랙 하이그로시가 걸린다. 

컵홀더도 충실히 

2열이 상당히 넓다. 

차체 크기에 비해 휠베이스가 길어서 2열이 충분한 공간이 확보 

주유구 버튼은 여기 

엔진. 1.6+ 전기모터는 일상 생활에서 충분한 정도 

트렁크

내장은 다른 기아차와 비슷 

이 계기판...실제로 보면 정말 저렴해 보인다. -_-; 

연비는 그냥 밟아도 20km 전후

아 아이오닉과 니로는 스포츠 모드로 하려면 

변속기를 S로 움직이면 된다. 

이거 왜 버튼을 뺏을까? 


비가 엄청내렸다. 스티어링 휠이 가벼우니 휙휙 돌아간다

조금 답력을 증가시킬 수 있는 버튼이 있으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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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7.12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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