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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자동차 업체들은 각각 자신의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고 싶어하는데, 

이게 확연한 특징이 있으면 가능하겠지만, 일반 자동차 업체들은 어렵다. 

롤스로이스나 메르세데스벤츠처럼 아예 비싸거나, 

다이하츠, 스즈키처럼 실용적이거나(최근 스즈키는 다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하지만, 대부분 업체들은 각자 자기 브랜드 특징이라고 내세우는 것들이 특별하지가 않다. 

무언가 만드려고 하지만, 중간에 바뀌기도 하고... 다른 브랜드에 희석되기도 하고. 

미니 경우에는 도시, 젊음, 단순함을 강조하는데...

이와 관련해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에는 LA에 미니가 만든 오두막 쇼룸을 선보였다. 

LA 좋은 주택 맨 윗층에 미니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 오두막인데. 360도 카메라로 촬영해서 내부 곳곳을 둘러볼 수 있다. 

차를 만드는 것과 이런 집을 만드는게 무슨 연관이 있는가? 할수도 있겠지만. 이런 것들이 모여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 것 같다. 

깔끔하고, 현대적인 느낌...

그런데 짐은 별로 안들어갈 것 같다. 

360카메라 최대 해상도로 찍었는데도 해상도가 아쉽다. 360카메라도 큰 이미지 센서를 사용한 전문업체 제품이 나와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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