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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IT] FREITAG

What's up? 2013. 6. 17. 10:57



BP's : 처음 프레이탁을 봤을 때 이건 재활용 제품인 줄 알았다.(재활용 맞음)
뭐 이런 가방이 있어? 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참 묘한 매력이 있다. 회사 자체도 그렇고.
물론 여전히 아는 사람만 알지만..

트럭 짐커버로 쓰이는 비닐과 안전벨트를 이용해서 만든 이 가방을 갖게 될지는 정말 몰랐다.
 
이제는 좀 많아져서 이전의 특별함은 없어진 것같아서 아쉽다. 이런 브랜드 자체가 알듯말듯할 때 가장 좋은 것 같다.

신제품들이 잔뜩 들어왔다. 소품들도 늘어났고.
무엇보다 나는 이 매장 자체가 마음에 든다. 별도의 꾸밈 없이 이 정도의 디자인 그리고 프레이탁이 들어있는 상자들...


매장은 이렇다.


신상품들 ㅇ비고..


매시즌마다 사는 분도 계심..


한 여배우가 와서 이만큼 주세요..하고 왕창 사갔다는 일화가...


아이패드 케이스도 있다. 역시 중요한 것은 프레이탁이라는 로고... 삼성이나 엘지도 로고 좀 바꾸면 좋을 것 같다.


그런데 계속 보면 트럭 덥개로 보이기도 한다.


프레이탁..그들의 기업 정신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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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hn 2013.06.18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REITAG 은 독일어로 금요일이라죠. 발음은 "프라이탁" 이 맞아요.

    • bruprin 2013.06.18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창업자 이름인 줄 알았는데 금요일이라는 뜻도 있군요 :)

      Back in 1993, graphic designer brothers Markus and Daniel Freitag were on the lookout for a messenger b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