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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문방구는 보물 창고와 같다. 지금도 학교 앞 문방구에 가면 재미있는 것들이 많다. 공부는 열심히 하지 않아도 샤프는 열심히 모았던...
이후에도 문구류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관심보다는 욕심) 쓰지도 않는 라미 만년필을 10개도 넘게 가지고 있다.
무언가를 쓰고 지우고 붙인다는 것은 그 행위 자체로 재미가 있고, 자극이 되는 것 같다.
우연히 일본 TV에서 하는 문방구 대분석이라는 프로를 봤는데 각 부문 전문가 (잡지나 기자들)이 나와서 팔리고 있는 문구류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선정하는 것이다.
화이트 인데 문양이 있어서 화이트로 지우고 난 뒤 뒤로 봐도 안보이는 것, 수공예 볼펜, 수공예 노트, 한 손으로 뗄 수 있는 테이프 등 기발한 제품들이 많았고
하나쯤 있으면 하는 제품들도 있었다.
하지만 도큐핸즈 같은데를 가지 않는 이상 대부분 국내에서 팔지 않는 제품들이라 아쉬웠는데, 그 프로에서 나온 공책을 교보문고에서 팔고 있었다.
꽤 비쌌는데 지인께서 선물을 해주셔서 잘 쓰고 있다.


다니나모는 가장 잘 쓰는 제품 중 하나...


이런 제품들 대부분이 일본 것이라는 것을 알까? 


펜탈도...우리가 쓰던 제도샤프가 펜탈 OEM 이었는데


그래도 국내 업체들도 선전하고 있다.


이런 문구류도 있다.


양말을 왜 파는지는 이해가 잘 안됨..


브랜드 제품 것은 일반인이 구입하는 것치고 꽤 비싸다..


가방도 한 부류로


이건 척추를 바로 세워주는 의자... 차에서도 쓸 수 있다고 해서 구입 직전까지 갔다.


수공예 노트...


가내 수공업으로 만드시던...


줄 쳐진거...작은거, 무늬 있는 것, 조합이 다양하다.


뭘 사야할 지 모르겠다.


선택이 힘들었음.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도보고..


사야될 책도 몇 권 눈여겨 봐뒀다.


이제 채우기만 하면 된다.  이름이 멋지다..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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