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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홍보 업체들이 만드는 영상을 보면 이전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단 영상이 많이 짧아졌다. 아니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영상의 길이를 선택할 수 있다.
짧은 영상, 긴영상 등 다양한 버전을 내놓고 있는데 대부분 짧은 영상으로 관심을 끌고, 이후 관심이 있으면 더 긴 영상을 보도록 유도한다.

볼보가 만든 이 장끌로드 반담 영상은 장끌로드 반담의 전매특허를 활용해서 부각 시켰다. 미국 내에서 아주 인기라고.

하지만 이 영상을 만들기 전 반담과 볼보 관계자가 토론하는 내용이 여러편 있다. 사용자는 실제 영상 전에 반담이 할 액션에 대해서 자신도 기획자의 입장에서 관심을 갖게 되고, 영상의 진행에 참여한다.

사실 너무 많은 정보와 광고, 홍보 속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끈다는 것 자체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 기발한 영상들이 많이 나온다. 규모도 점점 커진다. 

해당 제품이나 서비스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들까지 끌어들이거나, 아니면 아무에게도 관심을 받지 못하거나.. 

물론 가장 좋은 것은 사람들에게 이슈가 되는 것이다.
유튜브 경우 재미있는 것은 많은 기업들이 유튜브를 통해 광고를 할 수도 있지만, 그 유튜브를 통해 광고하는 영상은 또 다른 유튜브 영상이라는 것이다.
재미있는 영상을 만들기만 하면 확산은 알아서 된다. SNS로 스마트폰으로 주위 사람들, 친구들에게 보내기 때문

기존의 TV홍보영상과 같이 쓰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업체들은 온라인 마케팅용 영상은 다르게 만든다.


사실 장끌로드 반담이 세계적인 배우라서 그렇지 볼보트럭의 동영상은 이 외줄 건너기가 훨씬 스릴 있다.



삼성의 최근 유튜브 영상은 전세계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반담 형님도 세월을 피할 수는 없으신 듯.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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