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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모니터 수납 받침대. 이말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런게 있다. 

이전부터 존재는 알았지만 살 생각은 하지 않았다. 뭔가 모니터 아래에 둔다는 것이 익숙치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느날 가벼운 주머니를 가진 사람들의 국내 최고 쇼핑몰, 모든 것이 다 있는 다이소에 들렸다가. 이런 제품을 발견. 

언제나처럼 구입욕을 억제하지 못하고 구입하게 됐다. 

물론 구입을 자극한 것은 단돈 5000원이라는 가격이 크게 작용했다. 


사실 더 이상 감당이 안되는 책상위를 처리하기 위해서 이 제품을 써보고, 좋으면 원목이나 유리, 아크릴 제품으로 구입하려고 했다. 


 책상 위는 하드디스크드라이브와 같다. 아무리 용량이 커도 결국에는 무언가로 채워진다. -_-; 


책상위에 모니터가 3대가 있다. -_-; 그래서 책상에서 모니터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일단 하나만 구입해 봤다. 

그리고 바로 깨달았다. 


아 이거 미리 샀어야 하는 거구나. -_-; 

왜 이걸 지금 알았을까? 하는 후회감이 달 저쪽 편에서 밀려오는 듯 했다.


앞으로 내 PC인생의 역사를 BM, AM으로 나눠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편하다. 책상위가 말끔히 정리됐다. 


+ 저렴한 가격에 책상 위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 검은색 플라스틱이라 좀 없어보인다. 


= 책상위에 아무것도 없이 항상 정리된 사람이라면 살 필요가 없다. 

  하지만, 그렇지 않는 나같은 사람이라면 5000원으로 AM을 맞을 수 있다. 


추천 : ★



위 


아래 



내용물은 지극히 간단해서 쉽게 조립할 수 있다. 

하지만, 처음에 저 받침대가 어디있는지 몰라서 -_-; 

가운데 붙어 있었음. 



조립이라고 할 것 없이 붙이면 된다. 



이렇게 나눠져 있다. 



어지러운 책상 위 



이 아래 공간을 쓸 수 있는 것이 신의 한수다. 

받침대가 플라스틱이라서 좀 불안했는데 충분히 받쳐준다. 



이런식...  


물론 빈 공간은 다른 잡동사니로 채워진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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