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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DJI가 접이식 드론 '매빅 프로(Mavic Pro)' 소음을 줄이고, 비행 시간을 30분으로 연장한 '매빅 프로 플리티넘(Mavic Pro Platinum)'을 발표. 가격은 175만원. 


기존 매빅프로와 차이점은 비행 시간과 저소음. 

기존 매빅프로 비행시간은 27분이었는데, 30분으로 늘어났다. 3분 차이가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실제로 날려보면. 1분 차이도 꽤 크다. 

준비하고 촬영을 원하는 지점, 위치까지 날리고 하는데 들이는 시간을 고려하면 실제로 비행할 수 있는 시간은 굉장히 짧다. 


새로운 부품을 적용해 이착륙시 소음을 매빅 프로 대비 최대 4dB (60 %) 감소. 

배터리 연장 못지 않은 장점이다. 


크기는 83 × 198 × 83mm (폭 × 깊이 × 높이), 734g로 사이즈 무게는 매빅 프로와 동일하다. 

카메라도 동일. 1235만화소 1 / 2.3 인치 CMOS 센서를 탑재. 4K (3840 × 2160 도트) / 30fps의 동영상 촬영이 가.

풀 HD의 경우는 96fps 촬영도 가능하다.. 사진은 최고 1200 만 화소의 RAW (DNG) 촬영을 지원. 렌즈는 광각 78.8도, 초점 거리는 28mm (35mm 환산).


3축 짐벌로 흔들림을 억제하고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센서를 이용해 진행 방향 15m 앞에 있는 장애물을 회피하는 시스템도 탑재. 

이륙한 자리로 돌아오는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현재, 드론을 구입하려면 매빅이나 스파크를 사거나. 조종이 익숙한 사람이라면 가격이 폭락한 팬텀 2나 3를 사는 것이 좋다. 


관련링크 : http://store.dji.com/kr/product/mavic-pro-plati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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