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Report

[BP/RE] 웹브라우저 점유율 크롬 천하. 크롬 66%, 사파리 17%, 엣지 5%

by bruprin 2025. 5. 26.
반응형

BP's :  웹브라우저 점유율을 매월 발표하고 있는 스탯카운터를 살펴보면 여전히 크롬이 PC와 모바일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25년 5월 스탯카운터를 살펴보면 브라우저 점유율 순위는 다음과 같다.

브라우저 전체 점유율 모바일 PC 태블릿
크롬 66% 67% 65% 48%
사파리 17% 22% 7% 31%
안드로이드 - 1% - 16%
엣지 5% - 13% -
파이어폭스 2% - 6% 1%

태블릿은 아이패드 비중이 높아서 그런지 48%지만 PC와 모바일, 전체 점유율 모두 60%를 넘어서 전체 브라우저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60% 대의 점유율은 몇 년동안 계속 크롬이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변화는 있다. 태블릿에서 사파리 비중은 2년 전만해도 사파리가 40% 이상으로 1위였지만 태블릿 부문도 이제는 크롬의 점유율이 사파리를 넘어섰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증가하면서 애플 아이패드의 영향력이 예전만 못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 애플이 아이패드 성능과 가격을 게속 고급 사용자층에 한정한다면 크롬의 점유율은 더 높아질 것이다. 

하드웨어 성능이 상향평준화되는 상황에서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가격 경쟁력은 더 높아지고 있고 

이런 변화는 애플이 결국 보급형 아이패드 가격을 낮추도록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는 PC에서 점유율이 13%까지 올라갔지만 여전히 태블릿과 모바일에서는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윈도 11, 오피스 365, 팀즈, 챗GPT 등의 업무용 도구의 힘을 받아 점유율을 힘겹게 높이고 있지만 

예전과 같은 독과점 수준의 영향력을 발휘하지는 못한다.

아마도 팀즈나 오피스 365, 챗GPT 등의 대안이 떠오른다면 엣지의 점유율은 더 확장하지 못할 것이다. 

모바일 웹브라우저 순위는 크롬(67%), 사파리(22%), 삼성(3%) 순이다. 

삼성전자는 애플 아이폰보다 판매 대수가 더 많은데 웹브라우저는 10분의 1 수준에 그친다. 

이는 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더 키워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언제까지 하드웨어만 팔 것인지... 지금 전환점을 만들지 못한다면 

삼성전자 갤럭시는 애플과 중국 안드로이드 업체들 사이 끼여 애매한 상황이 될 가능성이 크다. 

 

웹브라우저 점유율은 AI 시장에도 영향을 미친다.

구글은 연례 발표회인 구글 I/O 2025에서 AI Gemini를 크롬에 포함한다고 밝혔는데 

그렇게 되면 PC와 모바일 웹브라우저에서 점유율이 높을수록 단번에 AI 부문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다.   

출처 : 

 

Statcounter Global Stats - Browser, OS, Search Engine including Mobile Usage Share

Tracks the Usage Share of Search Engines, Browsers and Operating Systems including Mobile from over 5 billion monthly page views.

gs.statcounter.com

 

전 세계 데스크톱 PC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
전 세계 태블릿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
전 세계 모바일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