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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전기차

[BP/EV] 500km 주행 EV 볼보 'EX30 크로스 컨트리(EX30 Cross Country)' / 배터리 용량은 69kWh

by bruprin 2025.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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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전기차는 이제 주행거리, 배터리 용량으로 분류되는 것 같다. 

전기차 초기에는 200km 주행거리를 제공하느냐? 가 중요했다면 

이제는 400km, 500km 주행이 가능한지.

배터리 충전 속도는 어떤지가 가장 중요한 부분. 

내연기관도 디젤이나 하이브리드가 아니라면 연비에 따라 300~400km 주행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500km 정도 주행이 가능하다면 일상생활에서는 충전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적을 것이다. 

물론 주행거리가 더 길면 좋겠지만, 배터리 무게와 관리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당분간은 한번 충전으로 400~500km 주행이 된다면 전기차 구매 리스트에서 제외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볼보의 'EX30 크로스 컨트리(EX30 Cross Country)'는 69kWh 배터리를 탑재해 한번 충전으로 WLTC 모드 기준 500km 주행이 가능한 전기차.

차량 크기는 4235×1850×1565mm(전장×전폭×전체 높이)로 

현대차 투싼(4,630 X1,865 X 1,665mm) 보다는 작고 

현대차 코나(4350 X 1825 X 1580mm) 수준이다.

최저 지상고를 EX30보다 20mm 높게 하고, 크로스컨트리 모델에 어울리는 195mm로 충분한 높이를 갖췄다.

서스펜션은 노면의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도록 설계됐고,  있다고 한다. 프런트 및 리어의 댐퍼나 스티어링의 소프트웨어도 크로스 컨트리 모델인 것 같은 승차감이 되도록 최적화.

파워 트레인은 프론트에 최고 출력 115kW(156PS)/6000-6500rpm, 최대 토크 200Nm(20.4kgfm)/5000rpm,

리어에 가고출력 200kW(272PS)/6500-8000rpm, 최대 토크 343Nm(35.0kgfm)/5345rpm을 발생하는 모터로 4륜 구동.

드라이브 모드는 센터 디스플레이 버튼으로 '표준' 모드, 프론트 모터를 상시 사용해 AWD에 의한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퍼포먼스' 모드, 항속 거리를 극대화하는 '레인지' 모드를 제공.

가격은 약 4만9000달러(약 6800만 원)

관련링크 : 

https://youtu.be/UVqBD8-Hua8?si=Id-nrFfXtp6-yGo2

https://youtu.be/gxcrAFpQ4JQ?si=KwBzIPZbn9yKeAHk

국내 출시는 미정. 현재 국내에서 볼보 전기차는 EX30, EX40만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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