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P's : 자동차 업계의 경쟁은 내연 기관에서 전기차로..
그리고 '자율 주행'으로 판가름이 날 것이다.
자율주행은 전기차에 빠르게 적용되고 있고 수 많은 오류는 AI와 카메라, 라이다 등 첨단 기술로 극복하고 있다.
닛산자동차는 9월 22일 2027년 일본 시장 도입을 예정하고 있는 차세대 운전지원기술 ‘ProPILOT’을 공개.
Wayve의 AI 기술과 차세대 LiDAR를 결합해 일반 도로에서도 숙련된 드라이버와 같은 안전하고 부드러운 운전을 실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도쿄 긴자에서 차세대 ProPILOT을 탑재한 프로토타입 차량 ‘닛산 아리아’의 데모 주행을 실시했다.
데모 주행에는 영국 Wayve가 개발하는 AI 소프트웨어 'Wayve AI Driver'와 차세대 LiDAR를 활용한 'Ground Truth Perception' 기술이 적용됐다.
Wayve AI는 주위 상황을 포괄적으로 파악하고, 다음에 일어나는 일, 자신의 행동이 미치는 영향을 예측한다.
데모카에는 11개의 카메라, 5개의 레이더, 1개의 LiDAR 센서가 탑재되어 있다.
이 센서와 카메라는 도심의 복잡한 도로 환경이나 야간·고속 주행 시에도 고정밀도의 인식 성능을 발휘한다.
닛산에서는 지금까지 ProPILOT(단일 차선 대응)에서 ProPILOT 2.0(복수 차선 대응)으로 단계적으로 기술을 진화시켜 왔다.
이번에 발표된 차세대 ProPILOT은 일반 도로를 포함한 폭넓은 환경에서의 운전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닛산은 이 기술이 자동 운전 레벨 2에 해당하며 2027년 중에 일본 국내용 일부 양산 모델에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율주행 경쟁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다.

닛산이 공개한 영상에는Wayve의 AI 드라이버 소프트웨어와 최신 LiDAR를 결합해 복잡한 교통 상황에서도 숙련 운전자처럼 부드럽게 주행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https://youtu.be/e1pknM_FYwA?si=qFEcQ9bCPUXWXnua
https://youtu.be/ejauXBk6bv8?si=rEFcYXuGpPVbRJgA
'Auto > 전기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BP/EV] 샤프 전기차를 가전제품처럼 판매하겠다! / 샤프 2027년 전기차 시장 참전. 차가 아닌 새로운 거주 공간 표방 (0) | 2025.10.24 |
|---|---|
| [BP/EV] 전기차 주행거리 순위 / 현대 아이오닉 6, 테슬라 모델 S, 기아 EV4 (0) | 2025.10.20 |
| [BP/EV] 이동의 자유를 위해 다이하츠가 만든 4륜 모빌리티 'e-SNEAKER' (0) | 2025.10.16 |
| [BP/EV] 2000만 원대 전기차가 자동차 시장을 바꾼다 (0) | 2025.10.14 |
| [BP/EV] 전기차 무게는? / 기아 EV5, 테슬라 모델 Y, BYD 씨라이언 7 모델 별 무게 비교 (0) | 2025.10.02 |
| [BP/EV] 놀라운 씨라이언 7의 상품성 / BYD 용산전시장 (0) | 2025.10.01 |
| [BP/EV] 지게차도 AI 자율주행 / 도요타 L&F '리노바 오토노마스(Rinova Autonomous)' 발매 (0) | 2025.09.30 |
| [BP/EV] 가격 2500만 원, 주행 295km 혼다 전기차 / N-ONE e: (0) | 2025.09.1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