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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전기차

[BP/EV] 샤프 전기차를 가전제품처럼 판매하겠다! / 샤프 2027년 전기차 시장 참전. 차가 아닌 새로운 거주 공간 표방

by bruprin 2025.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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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일본 전자기업 샤프가 2027년 전기차 시장에 뛰어든다고 밝혔다. 

전기차 시장이 기존 내연기관과 다른 성격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

특히 샤프는 전기차 시장에 뛰어들면서 새로운 차가 아닌 새로운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그래서 출시하는 전기차 거실(Living), 식당(Dining), 부엌(Kitchen)의 앞 글자를 따온 일본식 부동산 용어를 쓴 

LDK+라고 정했다. 

샤프의 이런 움직임은 전기차 시장이 더 이상 자동차 업체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사람이 사는데 있어서 주거와 이동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전기차는 이전과 다른 방향으로 시장이 커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기차는 정차시 배출 가스 없이 난방과 냉방을 할 수 있고,

자율주행과 결함해 운전의 스트레스도 줄일 수 있다. 

결국 미래의 자동차는 단순히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이동과 거주를 만족하는 제품이 될 것이다.

삼성전자나 LG전자를 비롯해 국내 다른 기업도 이런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 

한화나 SK가 전기차 사업에 뛰어들면 기존 업체들과 경쟁하는데 어려움이 있겠지만. 

샤프처럼 완전히 다른 방향성과 컨셉을 가지고 진입한다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샤프는 '거실의 확장 공간'으로서 활용을 제안하는 EV(전기차) 컨셉 모델 'LDK+' 제2탄을 발표.

신차는 10월 30일부터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Japan Mobility Show 2025’에서 공개한다.

샤프는 2027년 상용 모델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LDK+는 샤프가 개발하는 EV의 컨셉 모델. 2016년 샤프를 인수한 홍하이정밀공업(Foxconn)은 EV 'Model A'를 개발했는데

LDK+는 이 모델을 베이스로 개발한 컴팩트 미니밴.

넓은 차내 레이아웃이 특징이고 샤프는 전기차를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가전 제품 중 하나'라며 EV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샤프는 2024년 9월에 'LDK+' 컨셉 모델 제1탄을 발표한 바 있다.

여기에는 독자적인 AI 기술 「CE-LLM」이나 AIoT 기술, 센싱 기술 등을 조합해, EV와 주공간, 에너지 기기를 잇는, 미니밴형의 EV를 표방했다.

이번에 공개한 2번째 모델은 기존 컨셉은 이어가면서 보다 컴팩트한 바디, 넓은 차내 공간을 확보했다.

샤프는 앞으로도 전기차를 주행 성능 뿐만이 아니라 '또 하나의 거주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할 예정.

주차 시에는 극장이나 리모트 워크룸으로서의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할 예정.

이를 위해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는 테이블이나 프로젝터를 갖춘 콘솔 박스를 배치.

운전석을 뒤쪽으로 회전시키면 후방 좌석과 대면하여 거실과 같은 공간이 된다.

프로젝터도 탑재 예정으로 후방 좌석 상부에 설치된 롤스크린을 내려 영화 감상이나 큰 화면에서의 온라인 회의 등이 가능하다.

또, AI와 가전을 연결한 샤프의 AIoT 플랫폼을 통해, 주방이나 에어컨, 세탁 등 집안의 가전과 EV가 연계하도록 한다.

AI가 생활 패턴과 취향을 배우고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V2H(Vehicle to Home) 시스템과도 연계해, 태양광 발전이나 주택용 축전지와 조합한 에너지 관리 기능도 추가한다.

샤프는 '차는 보유 시간의 95%가 정차하고 있다. 달리지 않는 시간으로의 차내 공간의 유효 활용을 특징으로 EV를 개발하겠다고 발표.

샤프는 2027년 후반에 자사 브랜드로 EV를 발매할 예정이고 일본 내에서 먼저 EV를 출시한다.

자세한 제원은 미정이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할 예정이며 자동차 판매점이 아니라 가전 양판점이나 쇼핑몰을 중심으로 판매할 계획.

자동차를 하이마트나 전자랜드 같은 곳에서 판매한다는 것이다. 

이런 발상의 전환이 대단하다. 어떻게 보면 당연할 수 있겠지만.... 

앞으로 이런 변화는 당연해질 것이다.

https://youtu.be/LU6RIE1VCSk?si=G4NkeI6bbT_9Awsd

https://corporate.jp.sharp/news/251024-a.html

 

EVの新しいコンセプトモデル「LDK+」を「Japan Mobility Show 2025」で初公開

シャープは、“止まっている時間”にフォーカスし、「リビングルームの拡張空間」としての活用を提案するEV(電気自動車)のコンセプトモデル「LDK+(エルディーケープラス)」第二弾を

corporate.jp.sha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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