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uto/전기차

[BP/EV] 전기차 무게 비교 / 공차 중량 순위 1위는 레이 EV, 2위는 캐스퍼 EV

by bruprin 2025. 11. 12.
반응형

BP's : 자동차 시장이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바뀌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자동차의 상품성에 대한 기준이 많이 달라졌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행거리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공차 중량도 중요하다. 

차가 가볍다는 것은 그만큼 효율적이며 장기간 운영할 때 누적되는 부담이 적기 때문. 

하지만 무게에 따라서 소재도 달라지고 안정성도 달라지기 때문에 조율을 잘해야 한다. 

내연기관 SUV 중 현대차 투싼은 1500kg(휘발유), 1700kg(디젤)

현대차 싼타페는  1900kg 전후(휘발유)

현대차 펠리세이드는 1985kg 부터 (휘발유)

차가 2톤 정도 되면 효율이 급격히 떨어진다. 

차급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전기차는 배터리를 감안해도 1700kg이 넘어가면 효율이 떨어진다. 

모델별로 무게가 어느 정도 차이나는지 궁금해서 모델 별로 찾아보니 

기아차 레이 EV가 1295kg로 가장 가볍고(더 가벼운 EV도 있지만 이 급부터..)

그 다음이 캐스퍼EV와 미니 EV, 

푸조 208도 1500kg 이하다. 

브랜드 모델 공차 중량(kg)
기아 레이 EV 1295
현대차 캐스퍼 EV 1375
미니 미니 일렉트릭 1405
푸조 e-208 1495
푸조 e-2008 1555
현대 코나 일렉트릭 1615
볼보 EX30 1810 ~
기아 니로 EV 1705
현대 아이오닉 5 약 1920
현대 아이오닉 6 약 1770
기아 EV6 약 1915
테슬라 모델 Y 약 1950
BMW iX3 약 2250

전기차의 효율은 1500~1700kg 정도의 차량이 가장 좋은데 

그렇게 보면 니로 EV나 테슬라 모델 3(1760kg)이 가장 이상적이다. 

https://youtu.be/Xbknry66HPQ?si=eWGMEumpW9ZxNX8C

https://youtu.be/exqe5iWDKOQ?si=x4_pW-x8rXa0w5uq

https://youtu.be/JvSBJAEvn-I?si=dbB_Pw6E-KVEKqwo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