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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자동차 시장이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바뀌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자동차의 상품성에 대한 기준이 많이 달라졌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행거리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공차 중량도 중요하다.
차가 가볍다는 것은 그만큼 효율적이며 장기간 운영할 때 누적되는 부담이 적기 때문.
하지만 무게에 따라서 소재도 달라지고 안정성도 달라지기 때문에 조율을 잘해야 한다.
내연기관 SUV 중 현대차 투싼은 1500kg(휘발유), 1700kg(디젤)
현대차 싼타페는 1900kg 전후(휘발유)
현대차 펠리세이드는 1985kg 부터 (휘발유)
차가 2톤 정도 되면 효율이 급격히 떨어진다.
차급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전기차는 배터리를 감안해도 1700kg이 넘어가면 효율이 떨어진다.
모델별로 무게가 어느 정도 차이나는지 궁금해서 모델 별로 찾아보니
기아차 레이 EV가 1295kg로 가장 가볍고(더 가벼운 EV도 있지만 이 급부터..)
그 다음이 캐스퍼EV와 미니 EV,
푸조 208도 1500kg 이하다.
| 브랜드 | 모델 | 공차 중량(kg) |
| 기아 | 레이 EV | 1295 |
| 현대차 | 캐스퍼 EV | 1375 |
| 미니 | 미니 일렉트릭 | 1405 |
| 푸조 | e-208 | 1495 |
| 푸조 | e-2008 | 1555 |
| 현대 | 코나 일렉트릭 | 1615 |
| 볼보 | EX30 | 1810 ~ |
| 기아 | 니로 EV | 1705 |
| 현대 | 아이오닉 5 | 약 1920 |
| 현대 | 아이오닉 6 | 약 1770 |
| 기아 | EV6 | 약 1915 |
| 테슬라 | 모델 Y | 약 1950 |
| BMW | iX3 | 약 2250 |
전기차의 효율은 1500~1700kg 정도의 차량이 가장 좋은데
그렇게 보면 니로 EV나 테슬라 모델 3(1760kg)이 가장 이상적이다.



https://youtu.be/Xbknry66HPQ?si=eWGMEumpW9ZxNX8C
https://youtu.be/exqe5iWDKOQ?si=x4_pW-x8rXa0w5uq
https://youtu.be/JvSBJAEvn-I?si=dbB_Pw6E-KVEKq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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