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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전기차

[BP/EV] BYD 전기차 돌핀의 잠재력 / 국내 판매 주요 전기차와 비교

by bruprin 2025.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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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BYD 돌핀 출시를 앞두고 국내 전기차 시장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가 주목. 

돌핀은 2026년 판매 예저인 BYD의 소형 전기차로 아반떼, 코나와 경쟁하는 전기차. 

주행거리가 복합 기준 354km으로 최근 출시되는 전기차에 비해 주행거리가 짧아보이지만 

가격이 2600~2900만 원 사이에 책정될 것으로 에상돼 

2775만 원부터 시작하는 기아차 레이 EV나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가 직접 경쟁을 벌인다. 

하지만 주행거리가 더 길기 때문에 충분히 시장에서 파급력이 예상된다.

실내는 레이 EV에 비해서 좁겠지만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수요는 충분히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BYD는 올해 3월 국내 진출한 이후로 2025년 11월 기준 누적 판매량 4,000대를 넘어섰고 

올해 5,000대 돌파가 예상된다. 

주요 모델은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7'로 월 500대 이상 판매되고 있다.

씨라이언 7의 인기는 4490만 원이라는 가격과 인테리어, 디자인 등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국내 자동차 가격이 높아진 상황에서 이 정도 크기의 자동차가 4490만 원이라는 가격은 꽤 경쟁력이 있다. 

만약 BYD가 소형 전기차 돌핀의 가격을 공격적으로 책정한다면 이 부문에서도 상당한 파급력이 예상된다. 

시작 가격(만 원) 모델 명 트림 주행거리(km)와 주요 특징
2775만 원 부터 기아 레이 EV 기본형 약 200 km 수준으로 인증된 경형 전기차.​
2600 ~ 2900(예상) BYD 돌핀 기본형 복합 기준 354km,
60.48kWh 배터리 탑재
도심 주행거리는 388km,
저온 주행거리는 282km
2787만 원 부터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 기본형 국내 인증 약 315 km 수준으로 소개되는 도심형 SUV.​
4,000대 초반 KG 모빌리티 코란도 EV E3 기준 국내 기준 약 400 km 전후(예: 401 km)​
4,000대 중반 KG 모빌리티 토레스 EVX E5 기준 국내 기준 약 430 km 전후(예: 433 km)​
4,000대 중후반 기아 EV3 롱레인지 에어 약 500 km 수준(예: 501 km)​
4,000~5,000대 현대 아이오닉 5 롱레인지 2WD 국내 인증 약 450~480 km급으로 알려진 중형 SUV​
5,000 전후 현대 아이오닉 6 롱레인지 E-Lite 국내 인증 약 500 km 초반(예: 515 km 수준)​
5,000대 초중반 기아 EV6 롱레인지 2WD 국내 인증 약 480~500 km급 주행거리 확보​
7,000대 전후 기아 EV9 롱레인지 국내 인증 약 500 km 수준(예: 501 km)​
7,000대 이상 제네시스 GV60 주요 롱레인지 국내 인증 약 400~450 km급 프리미엄 SUV

https://youtu.be/jjeHA0guUOY?si=Xo0_VXxtzRTmMPzl

https://youtu.be/kz3ghoBDlfM?si=nKahMuGr_zruZb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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