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P's : 소니가 풀 사이즈 미러리스 카메라 'α7 V'를 발매. FE 28-70mm F3.5-5.6 OSS II 렌즈 킷도 2026년 봄에 발매 예정.
신제품은 2021년 발매된 'α7 IV' 이후 4년 뒤 출시하는 모델.
국내 판매 가격은 미정, 일본 가격은 42만 엔(약 395만 원)
제품 키워드를 "Redefine basic"로 정했다.
신제품 특징은 AI×SPEED. 이미지 센서와 화상 처리 엔진 모두 새로 개발.
이미지 센서는 α 최초 부분 적층형 CMOS 'Exmor RS'를 탑재. 약 3,300만 화소로 전 모델과 같지만,
α7 IV의 이면 조사형으로부터 부분 적층형이 된 것으로 판독 속도가 향상.
신제품은 최고 약 30컷/초의 블랙아웃 프리 연사 지원.
이 성능은 적층형 CMOS 센서를 채용한 상위 모델 'α1 II' 수준.
화상 처리 엔진은 'BIONZ XR2'. α 일부 모델에 탑재했던 AI 프로세싱 유닛을, 화상 처리 엔진으로서 통합.
AI를 활용한 고성능 AF와 절전, 고연산, 고속 성능 실현. AF/AE의 연산 속도는 60회/초.
AI 프로세싱 유닛은 2022년 발매의 'α7R V'에 처음 탑재됐고 이 외에 α1 II, α9 III, α7C II, α7CR, α6700도 탑재.
α7 IV에서 개선점
새로운 이미지 센서 탑재로 α로 처음으로 16 스톱의 다이나믹 레인지를 실현. 15 스톱의 데이터와 비교하면 대략 2배의 계조를 얻을 수 있다.
이미지 센서와 화상 처리 엔진의 조합으로 AWB의 정밀도도 향상. 지금까지 유채색이나 어두운 곳에서 광원 추정이 어려웠던 장면에서도 AI의 딥 러닝을 활용한 정확한 광원 추정이 가능.
상위 모델 'α1 II'에 적용된 컴포지트 RAW 촬영 지원. 복수의 RAW 이미지를 이용해 1장의 이미지를 생성하는 기능.
상위 모델과 동등한 프리 촬영 기능을 탑재.
α1 II와 α9 III에 채용된 연사 부스트 설정도 탑재. 설정한 버튼을 누르고 있는 동안만 연사 속도가 상승(부스트)하는 기능.
손떨림 보정 효과는 전 모델의 5.5단에서 중앙 7.5단으로 향상.
동영상 촬영은 최대 4K120p(Super 35mm 포맷) 지원. 또, 4K 60p는 풀 프레임으로 촬영 가능.
전 모델은 최대 4K60p
카메라 본체의 외형 치수는 신모델과 전모델에서 거의 변하지 않지만, 모니터를 사양 변경(3형에서 3.2형)한 만큼 약간 두께가 증가.
무게는 배터리, 메모리 카드 포함 약 695g. 전 모델은 동약 658g.
정지화면 촬영 가능 매수는 EVF 시 약 630장, 후면 모니터 시 약 750장. 전 모델은 EVF로 약 520장, 배면 모니터로 약 750장.
메모리 카드 슬롯은 CFexpress Type A와 SD UHS-II의 듀얼 타입.
인터페이스는 USB Type-C×2 포트를 탑재. 전 모델은 USB Type-C·micro USB.
관련링크 :
Sony α7 V 풀프레임 하이브리드 카메라
sony.co.kr에서 찾았어요!
www.sony.co.kr









https://youtu.be/x_hlDW5kmyc?si=k3Fa5xERMxqme_Um
Sony α7 V는 5세대 α7 시리즈로, 새 센서·프로세서와 AI 인식, 고속 연사, 강력한 영상 기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카메라.
센서·처리 성능과 화질
3300만 화소 풀프레임 부분 적층 Exmor RS CMOS 센서와 BIONZ XR2 프로세서, AI 유닛을 조합해 고해상도이면서 노이즈를 줄이고 최대 16스톱 다이내믹레인지로 사실적인 이미지를 제공한다고 강조.
딥러닝 기반 광원 인식으로 자동 화이트밸런스 정확도를 높이고, 고감도에서 노이즈를 줄이며, 5축 손떨림 보정으로 최대 7.5스톱(중앙 기준)의 보정 효과를 제공한다고 설명.
AF·연사와 촬영 편의 기능
사람 포즈까지 추정하는 AI 기반 피사체 인식으로 사람·동물·열차·새 등 다양한 피사체를 정확히 추적하고, 759포인트 위상차 AF와 EV -4 저조도 AF 성능을 강조.
전자셔터 사용 시 블랙아웃 없는 초당 30매 연사와 초당 최대 60회 AF/AE 계산, 셔터 누르기 전 순간까지 기록하는 프리 캡처, 커스텀 버튼으로 연사 속도 부스트 등을 소개.
사진 크리에이티브와 RAW 워크플로우
ST, FL, FL2, FL3 등 12개의 Creative Look 프리셋으로 바로 색감을 바꿀 수 있고, Extended RAW Processing로 디테일을 살리면서 노이즈를 줄이는 편집이 가능하다고 설명.
멀티 프레임 RAW HDR, 멀티 프레임 노이즈 리덕션, 효율적인 RAW 포맷 등으로 다이내믹레인지 확장과 저노이즈 이미지를 만들 수 있으며, Imaging Edge Desktop을 통한 후반 작업을 강조.
영상 성능과 안정화
7K 오버샘플링 풀프레임 4K 60p(픽셀 비닝 없이)와 APS-C/S35 모드에서 4K 120p, S-Log3, 최대 16개 사용자 LUT, 오토 프레이밍 등으로 시네마틱 영상 제작을 지원.
Active/Dynamic Active 손떨림 보정으로 4K 120p에서도 핸드헬드 촬영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고, 인바디 오디오 노이즈 리덕션과 Shot Mark로 편집·스틸 추출을 쉽게 할 수 있다고 강조다.
바디·연결성·지속 가능성
3.2형 4축 멀티 앵글 LCD와 368만 도트 OLED EVF, 듀얼 USB-C 포트, CFexpress A/SD 듀얼 슬롯, 방진·방적 설계와 열 제어로 최대 90분 4K 60p 촬영을 지원한다고 소개.
Wi‑Fi 6(802.11ax) 2x2 MIMO와 2.4/5/6GHz 지원, USB 4K 라이브 스트리밍, Creators’ Cloud 연동을 제공하며, 재활용 플라스틱 20% 이상 사용·비플라스틱 포장 등 환경·접근성 개선도 강조.
https://youtu.be/jRds_QA7-cU?si=Yrsb27FbAGbWx-XI
Sony α7 V를 먼저 사용해 본 여러 크리에이터들이 AF, 연사, 색감·다이내믹레인지, 조작성에 대해 인상과 소감을 말하는 프로모션 영상.
AF와 연사 성능
크리에이터들은 인물 얼굴이 잘 안 보이는 상황이나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에서도 AF가 끊기지 않고 계속 추적해 주어 “놓치지 않는 카메라”라는 인상을 받았다고 반응.
블랙아웃 프리 뷰파인더와 초당 30매 연사, 프리(프리‑캡처) 기능 덕분에 셔터 타이밍을 조금 놓쳐도 과거 시점을 포함해 원하는 순간을 담을 수 있다고 설명.
화질, 색감과 다이내믹레인지
자동 화이트밸런스가 다양한 자연광 환경에서도 인물의 눈과 피부 톤을 원하는 색으로 잘 맞춰 주고, 배경에 초점이 나가는 실수를 줄여준다고 평가.
16스톱에 달하는 다이내믹레인지로 현장의 공기감과 명암을 넓게 표현해 주어, 자연 풍경과 인물 모두에서 “여기까지 표현되나 싶을 정도”의 표현력이 느껴졌다고 설명.
조작성, LCD와 영상 촬영
4축 멀티 앵글 LCD로 다양한 구도와 자세에서 화면을 자유롭게 볼 수 있어, 촬영 과정 자체가 더 재미있고 구성의 자유도가 커졌다고 말함.
강력한 손떨림 보정 덕에 예전에는 당연히 짐벌이 필요했던 아크로바틱한 움직임도 바디만으로 안정적으로 찍을 수 있고, 120fps 고프레임 영상도 매우 선명해 “놓치고 싶지 않은 포인트를 확실히 담을 수 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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