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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전기차

[BP/EV] 전기차 X / 자동차도 되는 초대형 배터리 '혼다 N-ONE-e'

by bruprin 2025.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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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전기차가 자동차에 대한 정의를 바꾸고 있다. 

이전까지 이동수단이었다면 이제는 이동수단도 되는 초대형 배터리의 역할. 

혼다 경차 전기차 'N-ONE-e'는 29kWh 배터리를 탑재해 한번 충전으로 295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외장 배터리로 쓸 수 있어 정전시라도 3일간 집안의 가전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혼다가 판매하는 'Honda Power Supply Connector'를 사용하면, 최대 1,500 W의 고출력으로 헤어 드라이어나 조리기 등도 문제 없게 사용할 수 있다. 

일본은 쓰나미나 지진 등 재난을 겪었기 때문에 이렇게 별도 전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용도로 전기자동차의 활용이 커지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외부에 나갔을 때 220V 전원을 쓸 수 있다는 것은 자동차의 활용성을 확장해준다. 

잠시 쉴 때 공회전 없이 에어컨이나 히터를 돌릴 수 있다. 차박을 하기위해 별도의 무시동 히터 등을 설치할 필요도 없다. 

이렇게 실용성을 강조하는 일본 자동차 업체와 달리 현대기아차는 기존 내연기관 차량, SUV 등 시장을 잠식하지 않고 

최대한 위험없이 전기차 시장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당분간은 이런 전략이 통할지는 모르겠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미래 경쟁력을 소모하는 것이다. 

달라진 전기차의 역할에 맞는 모델을 개발해야 한다.

관련링크 : 

 

N-ONE e: |軽自動車|Honda公式サイト

Hondaの電気自動車、N-ONE e: (エヌワン イー)タイプ、価格、燃費、デザイン、性能・安全、機能・装備などをご紹介しています。セルフ見積り、販売会社検索、試乗車検索、商談申し込みな

www.honda.co.jp

 

https://youtu.be/Lmoa9mB6o7g?si=xMtiVGWiPIZYYNRI

https://youtu.be/N-vsRHwADk8?si=FJ66CH7ghoiPW0uX

혼다가 유튜브 채널도 잘 활용하는 듯. 

소비자가 궁금해할 부분만 영상으로 잘 만들었다. 

자동차 업체들도 이렇게 자체적으로 유튜브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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