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P's : 혼다가 소형 EV 'Super-ONE(슈퍼 원)'을 5월 하순에 발매.
Super-ONE은 A세그먼트(유럽의 소형차 카테고리)의 소형 EV.
전기차라는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내연기관 자동차 전문가의 시각에 빠져 있는 것 같다.
일단 슈퍼원의 예상 가격은 약 300만 엔~350만 엔(약 2,700만 원~3,200만 원 수준).
주행거리는 WLTC 모드에서 274km인데 이는 국내 기준으로 따지면 200~210km 정도일 것이다.
여기에 소형차라 차체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이 정도로 나오는 것이고
실제 2인이 탑승하거나 짐을 실으면 주행거리는 100km 후반대로 떨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비싸고 주행거리가 짧은 소형차인데
치열한 전기차 시장에서 이 상품성으로는 어려울 것 같다.
여전히 내연기관 차량을 만드는 사람과 리더들이 결정하는 듯.
소니와 합작해서 추진 중이었던 전기차 출시 계획을 포기한 것이 다 이유가 있다.
아직 정신을 못차린듯.
혼다를 비롯해 다른 일본 자동차 기업들도 전기차 시장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이렇다면 과거 IT 부문을 선도하다가 뒤로 밀려버린 일본 IT 기업들의 추이를 그대로 답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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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ONE이라는 네이밍은 지금까지의 EV의 상식이나 경자동차 규격의 틀을 초월하는 존재(Super)로서, 혼다만이 가능한 유일무이(One and Only)의 가치를 전달한다는 생각을 담았다.
N 시리즈로서 진화시켜 온 경량인 플랫폼을 활용해, 트레드를 확폭한 전용 섀시를 채용하는 것으로 전폭을 확대. 배터리를 바닥 밑 중앙에 배치하여 중량물의 집중화와 저중심화를 추구.
주행 성능을 높이면서 승용 EV로서 클래스 최경량 수준인 차량 중량 1,090kg을 실현.
경량화에 의해 전비 성능도 높아 항속 거리는 WLTC 모드에서 274km.
전용 개발의 드라이브 모드 'BOOST 모드'를 탑재.
BOOST 모드에서는 최대 출력을 통상 모드의 47kW에서 70kW로 확대.
파워 유닛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고, 강력하고 날카로운 가속이 가능.
7단 변속의 유단 변속기와 같은 기어 변속 감각을 재현한 가상 유단 시프트 제어와 가속 등의 조작에 따라 가상의 엔진 사운드를 차내에 울리는 액티브 사운드 컨트롤을 연동.
EV이면서 스포티한 운전 감각을 제공.
전용 오디오로 BOSE와 공동 개발한 8 스피커 탑재의 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표준 장비.
BOSE의 시스템을 혼다의 소형 모델에 탑재하는 것은 처음.
BOSE 독자 기술의 'Dynamic Speed Compensation'에 의해, 차속에 따라 음량과 음질을 자동 조정하는 것으로 쾌적한 청취 체험을 제공.
트렁크에 13.1L 대용량 서브우퍼를 탑재해, 박력이 있는 중저음으로부터 클리어한 고음까지 밸런스가 잡힌 사운드를 실현.
콘서트 회장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전석에서 맛볼 수 있다고 설명.








https://youtu.be/K-sEPv60nOI?si=lBa6ryUIJJP54R4E
혼다 Super N의 디자인·패키징·성능
핵심 콘셉트와 포지션
혼다 Super N은 혼다 e의 후속 전기차로, 일본 경차 N-One(피스톤 차)을 EV로 개조한 기반을 사용해 개발비를 아끼고 가격을 2만 파운드 이하(약 4000만 원)로 맞춘 모델.
도심용 소형 EV지만 80년대 시티 터보 2에서 영감을 받은 박시한 오버펜더, 스포일러, 시트 형상 등으로 “경차 핫해치” 같은 캐릭터를 노린 차.
차체·배터리·성능
길이 약 3.4m, 폭 1.48m, 휠베이스 2.5m 정도로 아주 짧고 좁지만, 공차중량은 1.1톤이 채 안 되는 수준이라 “요즘 EV 치고 상당히 가벼운 편”.
29.6kWh급 소형 배터리를 사용해 공식 도심 199마일, 실사용 복합 약 128마일(200km 조금 넘는 수준) 정도라 장거리보다는 시내 주행 위주에 맞는 차.
시티 터보 2와의 연결, 외관·공간
과거 혼다 시티 터보 2를 직접 보여주며 박스형 펜더, 비대칭 그릴, 리어 벤트, 시트 실루엣, 부스트 개념 등이 Super N에 부분적으로 계승됐.
뒤쪽은 유리 해치 전체가 내려가는 구조라 적재 높이가 낮고, 뒷좌석을 접으면 1,000L 이상 공간이 나오는 수준이라 생각보다 실용적이라고 평가하며, 바닥 아래에는 보스 서브우퍼가 탑재.
실내·편의장비·주행 연출
실내 마감은 혼다 e보다 단순·저렴하지만, 넓은 헤드룸, 낮은 문턱, “매직 시트” 덕분에 작은 차체 대비 실내 거주성과 적재 유연성이 매우 좋음.
2스포크 스티어링 휠 뒤 패들로 회생제동 단계와 가상 기어시프트를 조절하고, ‘부스트’ 버튼을 누르면 출력이 47kW에서 70kW로 올라가고 보스 오디오를 통한 인공 엔진 사운드가 더해져 느리지만 “재밌는 운전감”을 주는 차.
영국 기준 2만 파운드 미만 가격으로 르노 트윙고 EV, 르노 5, 현대 Inster, 피아트 500e, 중국계 리프모터 등과 경쟁할 것으로 보며, 최근 사라졌던 “재미있는 소형차” 세그먼트를 되살릴 모델.
빠르거나 고급스러운 차는 아니지만, 작고 실용적이면서 가격이 현실적인 전기차라는 점을 부각
https://youtu.be/yi1jLtibCPM?si=kXznhac1Z6EGI8g_
혼다 Super-N의 컨셉과 주요 특징을 소개.
가격·포지션
혼다 Super-N은 일본 경차 N-One을 기반으로 한 초소형 전기차로, 영국 시장 기준 2만 파운드 미만(약 4000만 원대) 가격을 목표.
과거 혼다 N360과 시티 터보2(일명 “불독”)의 컨셉을 계승해, 작은 차지만 스포티하고 재미있는 주행을 지향하는 도심용 EV.
성능·주행 관련 포인트
기본은 63마력 단일 모터지만, 부스트 모드를 누르면 최대 94마력까지 올라가는데, 차가 매우 작고 가벼워서 수치 이상으로 경쾌한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
패들 시프트로 7단 시퀀셜 기어를 흉내 내고, 가상의 엔진 사운드를 내주는 액티브 사운드 컨트롤도 적용돼 Hyundai Ioniq 5 N처럼 “가짜 기어·가짜 배기음”으로 재미를 더하는 게 특징이라고 강조.
디자인·실내·공간
기존 Honda e보다 가격은 훨씬 낮지만, 귀엽고 근육질 느낌의 외관, 넓게 벌어진 차축, 공기 흡입구 디자인 등으로 “미니 핫해치” 같은 인상.
실내는 블루 포인트와 버킷 스타일 시트로 스포티하게 꾸몄고, 9인치 인포테인먼트, 안드로이드 오토, 무선 애플 카플레이, 9 스피커+서브우퍼 오디오 등 기본 편의장비도 꽤 충실.
실용성·마법 시트
작은 차체지만 트렁크와 뒷좌석 공간이 의외로 넉넉하며, 4명 성인이 함께 탈 수 있을 정도.
재즈(Jazz)의 ‘매직 시트(Magic Seats)’ 기능을 그대로 가져와, 시트를 접고 세우는 다양한 방식으로 적재공간 활용성이 매우 뛰어나다고 강조.
주행거리·경쟁 모델·총평
공식 복합 주행거리는 약 128마일(약 206km)에 불과해 BYD Dolphin, Dacia Spring 등 경쟁 소형 EV보다 짧고, 장거리용보다는 도심 통근·근거리 위주 용도에 맞는 차.
대신 가격, 개성 있는 디자인, 재미있는 드라이빙 요소(부스트 모드, 가상 기어, 사운드 등), 커스터마이징 옵션(다양한 색상과 그래픽 패키지)을 무기로 르노 5, 르노 Twingo 등과 경쟁하려는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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