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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아마존 재팬에서 각 카테고리 별로 판매 순위를 미디어에 공개하는데, 

미디어에 공개된 이 순위 변화를 보면 어떤 것이 유행인지 금새 볼 수 있다. 

일본에서 아마존은 소비 형태를 대변할 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크니..

그러고 보면 일본에서 야후와 아마존은 되는데, 왜 우리나라에서는 야후(철수)와 아마존(아직 진출 안함)은 안되는지....

아마도 네이버, 다음 포털의 영향력이 너무 강하고..

신규 진출과 관련한 시기를 놓쳐서 인 것 같다. 

그런데, 야후 같은 경우는 다시 들어와도 승산이 없어보이지만, 아마존이 국내에 들어온다면?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 

현재 국내 쇼핑을 장악하고 있는 지마켓, 옥션, 인터파크... 쿠팡, 티켓몬스터, 위메이크 프라이스, 네이버 쇼핑, 다음 쇼핑 등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은 충성도가 매우 낮다. 

어디에서 구입하기 보다는 가장 저렴한 곳에서 평이 나쁘지 않은 곳에서 구매를 하는 형태인데..

아마존은 데이터 기반의 판매를 하기 때문에, 그런 판매 방식을 충성도 중심으로 재편할 수 있다. 

여기에 아마존 프라임, 킨들 같은 서비스가 얹어지면. 더 파괴력이 있을 수도...

아무튼 이런 카테고리 순위를 제공해주는 것도... 쇼핑을 유도할 수 있는 도구가 되니...

이 순위를 보면...

확실히 닌텐도 스위치가 인기를 끄는 것을 알 수 있고, 마리오 카트 디럭스가 상위에 있는 것을 보면..아직 소프트웨어가 많이 부족한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www.amazon.co.jp/TV%E3%82%B2%E3%83%BC%E3%83%A0/b/ref=sd_allcat_tvgames?ie=UTF8&node=637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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