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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가끔씩 방문하는 국제전자센터. 

캐릭터 가게들이 늘어나면서 구경할만한 것들이 많다. 

어떻게 보면, 발 품 팔지 않고 한번에 돌아볼 수 있으니 아키하바라나 덴덴타운보다 종류는 적지만, 효율적인 듯. 

예전에는 한우리에 자주 갔는데, 여기는 뭔가 도매시장 같은 분위기고. 

주인장과 유대관계? 도 잘 안느껴져서, 

요즘에는 한우리에 안들리고 주변 작은 게임기 가게에 들린다. 

가격도 동일한 경우가 많음. 

한우리가 좋은 것은 중고게임의 상태가 좋다는 점..(조금이라도 흠집이 있으면 안받으니..) 

캐릭터 매장에 있는 제품들은 전부 개인 통관이나 짐으로 받았을텐데... (예전 같은 보따리 상도..) 

이걸 어떻게 다 구비했는지 신기하다. 

하긴, 요즘은 일본 비행기 값이 싸지고, 후쿠오카로 가는 페리도 있으니...

배로 들어오는 물랴옫 많을 것 같다.

예전에는 터무니 없는 가격에 파는 곳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이제는 경쟁?이 되어서 인지...어느 정도 가격이 안정화 됐음. 

뭐 그래서 더 많이 사기 때문에 지출은 같다는 것이 문제지만... 

매번 헷갈리는데 

국제전자센터 영업시간은 10~20시. 휴무일은 매월 첫째, 셋째 일요일 휴무.

하지만, 게임기 매장은 더 늦게 열고, 더 빨리 닫는 경우가 많으니 여유있게 가는 것이 좋다. 

국제전자센터 홈페이지 : http://www.kec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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