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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News

[BP/AUTO] 장애인을 위한 차. 혼다 N박스, 도요타 시엔타

by bruprin 2019. 4. 16.

BP's : 휠체어를 타는 분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기 이전까지 자동차를 운전하기가 아주 어렵다. 

타고 내리는 것 자체가 일이기도 하지만, 탑승하고 휠체어를 누가 접어줘야 하는데 그게 어렵기 때문에. 

이런 문레를 해결하기 위해 일부 차량은 차 안으로 바로 휠체어가 들어올 수 있는 기능이 있다. 

뒷문이 열리고 탑승구가 나오든지, 아니면 아예 운전석 자체가 밖으로 나오는 방식.

그런데, 운전석이 나오는 방식 경우에는 휠체어를 접어서 다시 차에 넣어줄 사람이 필요하다.

가속과 브레이크는 페달이 아니라 레버로 작동. 

두 손을 써야 하기 때문에 어렵지만, 그래도 혼자서 운전할 수 있는 방식이니...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위해. 이런 차량이 국내에도 나왔으면 한다.

이런 방식도 좋지만, 결과적으로 자율주행차량이 등장해 이런 문제가 해결되야 할 것 같다. 

기존에 운전을 할 수 있는 사람들 이외에. 노약자, 장애인, 어린이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량이 등장하면 

많은 사람들의 삶이 바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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