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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시멘텍 안철수 연구소를 먹으려 했던.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땅짚고 헤엄치는 곳 중 하나였는데, 웹 중심으로 바뀌면서 이전만큼 영향력은 사라졌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가 에센셜같은 무료 백신을 뿌리고 있고, 인텔은 맥아피를 인수해서 하드웨어 기반 보안을 강조하고 있으니, 물론 인터넷을 통한 정보공개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서 보안 시장에 대한 요구는 커지고 있지만, 시멘텍 말고도 대안이 많이 생겼기 때문에 나름대로 고민이 있을 듯.
  어찌보면 이만큼 성장한 것도 대단하다. 보안이라고 생각하면 물리적인 보안이 다 였는데, 이렇게 소프트웨어적인 보안 업체가 글로벌 기업이 될 것이라고 누가 생각했었을까? 
 모바일로 바뀌는 이 시점은 어쩌면 이전 세대에서 상상하지 못했던 변화가 또 한번 있을 것이다. 
 지금 2011년을 살고 있는 사람들은 유일하게 인터넷과 모바일이라는 아주 큰 변화의 물결을 겪는 유일한 세대일지도 모른다. 
  시멘텍에서 금고를 나눠줬다고 한 후배가 가지고 왔다. 


금고 모양의 저금통...아이디어 좋은 걸...


앗 안에 뭔가가 있다...


뭘까? 


스머프 초컬릿..

동전 모양으로 생겼다. 


귀여운걸. 먹기에 아깝다. 다시 금고에 넣어둬야지..
 


이거 꽤 정교한 걸..


반전....이거 안들어간다 -_-;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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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짱뽕 드라이버 2011.07.21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반전이 대박.

  2. 문백 2011.07.21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시면 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