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코로나 19로 재택근무가 확대됐지만, 집에서 근무가 여의치 않을 때가 있다. 

그렇다고 카페에서 하기에는 집중도도 떨어지고 

공유오피스는 월간 단위로 결제하지 않으면 가격도 비싸다. 하루 이틀 쓰기에는 부적합.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나온 이동식 화상회의 부스 '콜라 박스(Cola Box)'

2인실, 4인실 등 숫자에 맞춰서 일정 시간에 맞춰 비용을 지불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상회의 + 업무공간. 

딱 필요한만큼만 공간을 제공하지만, 독립적이기 때문에 업무효율이 높을 수도. 

공유오피스는 전원과 인터넷, 휴게서비스 등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가격이 높은데 

이 콜라박스는 딱 공간과 화상회의 시스템만 제공하기 때문에 저렴하다. (화상회의 시스템 없이 공간과 전원만 제공해도 좋을 것 같음) 

가격은 2인실이 10분에 1000원. 1시간 5000원. 

미팅룸 4인실이 10분에 2000원, 1시간 1만원. 

이 정도면 괜찮은 것 같다. 

카페에서 미팅으로 커피 한잔만 해도 이 것보다는 더 비싸니. 

무엇보다 독립성이 보장되는 것은 카페에 비해 경쟁력이 있음. 

용산역에 있어서 둘러봤는데, 잠깐씩 이용하기에 괜찮아 보인다. 

관련 기업과 협업이나 SK텔레콤, KT, LG 유플러스 등 통신사 포인트 활용을 할 수 있게 하면 좋을 듯. 

관련링크 : https://www.colabox.com/ko/

용산 아이파크몰에 있다. 왼쪽이 4인실, 오른쪽이 2인실 

내부는 이렇다. 인터넷은 제공하지 않는다고. 

화상회의 시스템까지는 필요 없어보인. 태블릿이나 노트북을 쓰면 되니 

자리는 좁다. 

딱 일할만큼만 확보 

미팅하기에는 좋아보임

여긴 2인실 

그냥 혼자서 책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음. 

알아서 잘 운영하겠지만 

관리만 잘되면 코로나 19 이후에도 괜찮을 것 같음.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