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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소프트뱅크가 라이카가 감수한 스마트폰 'Leitz Phone 1'을 발매한다고 발표.

가격은 18 만 7,920 엔.(라이카 치고는...이라고 하기엔 그래도 비싸다) 

디자인은 폭스바겐 디자인팀의 발터 드 실바가 담당하고, 

전체적으로 라이카가 감수. 

제품 자체는 샤프가 제조. 

가장 큰 차별점은 역시 카메라. 

이 제품을 사면 스마트폰을 사는게 아니라 라이카 딱지가 붙은 전화가 되는 카메라를 사는 것임.

1인치 고성능 이미지 센서를 탑재, 자연스러운 색감으로 사진 촬영이 가능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빠른 움직임에도 강하고 자연스러운 색감으로 사진이 촬영 가능.

F1.9, 초점 거리 19mm의 7매 구성 렌즈와 최대 6 배의 디지털 줌을 조합한 라이카의 렌즈 기술은 RAW 및 JPEG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다.

흑백 사진도 가능. 

사양은 

크기는 약 74 × 162 × 9.5mm. 무게는 약 212g.

2,020만 화소 1인치 센서, 19mm 상당 F1.9

6.6 인치 WUXGA + (2,730 × 1,260 )
ROM 256GB
RAM 12GB

옥타 코어 (2.8GHz + 1.8GHz)Snapdragon ™ 888 5G

관련링크 : https://www.softbank.jp/corp/news/press/sbkk/2021/20210617_03  

파나소닉과 라이카 카메라가 사양은 같은데 디자인과 설정이 다른 것처럼 

이 스마트폰도 샤프의 원 모델이 존재한다. 

1인치 센서를 탑재하고 라이카에서 감수한 것도 같다. 

렌즈 주변에도 라이카라고 써있음. 

테스트샷에는 색감에서 차이가 있었다. 

그리고 디자인의 차이... 

이 제품의 가격은 아직 미정인데 가격이 발표되면

라이카 디자인과 딱지의 가격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알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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