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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은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 덜컥 구입했던 제품. 
하지만 계속 서랍에만 있어서 필요한 분에게 넘겼음.
보스 껄 사면 더 좋겠지만. 너무 비싸서...
사실 이전에는 큰 감동이 없었는데 오래간만에 써보니 나름 괜찮다. 아무래도 유닛 크기가 있어서 그런지. 가능만 하면 이어폰 보다는 헤드폰쪽이 더 풍부한 소리를 내준다. 
다시 보니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나름 괜찮음. 

이 노이즈 캔슬링의 원리는 외부에 있는 마이크로 주위 소리를 분석해 그 정반대 소리파를 내줘 외부 소음을 중화시킨다.
시끄러운 소음 때문에 의사소통 하기가 어려운  탱크 탑승자들의 헤드폰에 탑재하기 위해  개발됐다고 하는데, 이 뿐 아니라 상당히 많은 기술들이 군용으로 시작해서 기술이 발전한 분야가 많다. 

최근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이나 이어폰은 시끄러운 대중교통이나 아니면 비행기에 탈 때 많이 사용하는데 효과가 의외로 커서 해외출장시에는 꼭 소지하고 다니고 있다. 

그런데...비행기에서 나눠주는 500원짜리 귀마개와 성능이 비슷한 것을 확인하고...안들고 다니고 있음. -_-;  



2년 지났는데...지금 봐도 나름 괜찮은 디자인...


이렇게 접힌다. 의외로 소니 제품은 쓰다보면 감동하는 경우가 많음. 


음 아이폰 4S가 아닌 다른 것으로 하고 싶어서 이리저리 알아보고 싶은데 마땅한 것이 없다. 


이제 아이폰은 특별하지 않기 때문에....


하지만...결국은 이걸 살 것 같은 느낌이....


아이폰은 역시 아무 케이스도 없이 그냥 들고 다니는 것이 가장 멋진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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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nk 2011.12.12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 덕분에 잘 쓰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