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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News

[BP/WU] 비행기 안에서

by bruprin 2012. 6. 24.

 



BP"s : 10시간이 넘는 비행은 인터넷, 휴대폰과 단절되는 유일한 상황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여러가지를 할 수 있다.
올해 계획도 중간 점검 해보고...책도 읽고, 원고도 쓰고..

할 수 있울 것 같지만..-_-; 실제는 답답하고, 중간 중간에 깨우는 승무원, 비행기 흔들린다고 안전벨트 메라는 기장의 방송 때문에 도무지 집중을 할 수 없다. -_-;
그냥 자는 것 또는 책을 읽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이번에도 이것 저것 잔뜩 들고 갔지만, 결국에는 책 한권 읽고...자다가 답답함에 고통스러워 하다가 그렇게 보냈다.


의외로 개봉작들도 있다. 여기 USB메모리 단자가 있는데..아무리 연결해보려고 해도 실패....충전만 가능한 것인가?


아무런 방해가 없기 때문에 그동안 밀린 원고를 쓰는데 도움이 된다.


영화를 보다가 결국에는 이렇게 비행기 날아가는 것만 구경하게 된다.


하..호텔에 도착하니...아예 프런트에는 아이패드를 빌트인 해놨다...간단한 것은 물어보지 않고 해결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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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앤나 2012.06.25 09:13 신고

    ㅎㅎ 비행기에 책도읽고 공부도 해야지.. 하고 챙겨가지만.. 실상은 자느라..-_-;;;
    10시간동안이면.... 정말............. 답답해서..-_-;; 생각만해도 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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