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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obile/민트패스] 메모를 위한 IT기기 '민트패드'가 성공해야 하는 이유 민트패드가 2시간만 지나면 정식으로 판매된다. 이는 엠바고가 이제 사라진다는 것이니 포스팅 해도 문제 없겠지.. 민트패스는 양덕준 대표님, 최문규 부사장님 투톱 체제로 업계에서 '좀 만든다는' 분들이 모두 모여서 만든 회사다. 물론 레인콤이나 코원도 잘하고 있지만 그 외에 눈에 띄는 업체들이 없는 가운데, 특히 최악의 불경기라 부르는 이때에 '민트패드'가 출시된다. 민트패드 출시에 맞춰 기자간담회 대신 관심 있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발표회를 진행했다. 행사도 여러가지 얘기를 했지만 10일 출시되는 시점에 맞춰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빠듯했기에.. 아무튼 두 달 전에 볼 때보다 완성도는 무척 높아졌다. 반응 속도도 빨라지고 UI도 많이 좋아졌다. 민트패드를 두고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지만 '민트패드'는 단순.. 2008. 11. 9.
[Car/CUV/Peugeot] 탐나는 녀석...푸조 308SW 푸조는 유럽에서 2번쨰로 큰 자동차 메이커다. 깜찍한 컨버터블 206cc 때문에 젊은 여성들의 현실적인 드림카로 잘 알려져 있다. 차를 모르는 여성들도 비틀과 미니, 푸조는 구별할 수 있을 정도로 디자인이 멋지다. 푸조 장점은 3000만원대에서 시작하는 녀석들이 많기 때문에 중형차를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까치발만 들면 구입을 해볼 수 있다는 것. 또 엄청나게 큰 썬루프는 다른 차종에서 볼 수 없는 장점이다. (X3나 다른 차종에도 있지만 푸조는 이거 하나 트레이트 마크로 잘 만든 듯) 개방감이 대단하다. 열리지 않는 점은 아쉽지만 지지대 없이 뻥 뚫린 썬루프는 기분이 정말 좋다. 8세대 차종으로 처음으로 나온 308SW은 3최근 뜨고 있는 CUV중에서 경쟁력이 높은 차종이다. 우선 가격이 3000만원대 .. 2008. 11. 6.
[Car/GM대우] 아반테 킬러가 될 수 있을 것인가? GM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함덕 해수욕장. 처음 들어보는 곳이다. 라세티 프리미어 발표회 관련 어디서 하는지 GM대우에서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오늘 함덕 해수욕장이라는 말을 들었을때. 그냥 해수욕장인가 보다 했다. 도착해보니 지형이 정말 신기하다. 그리고 본 행사가 열린 피닉스 아일랜드도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었다. 아무튼 발표회장에 도착했는데 썰렁하다. 뭐냐? 하고 있는데 '두두두두 !~' 헬기 소리가 난다. 그리고 저 멀리서 검은 점 하나.. 설마? 했는데..진짜로 라세티 프리미어를 싣고 헬기가 바다쪽에서 온다. 이런 이벤트 할 때는 미리 알려주기 마련인데 그런 것이 없어서 깜짝놀랐다. 가슴이 두근 두근 할 정도.. 발표장을 몇번 선회하다가 헬기가 무대 뒤로 라세티 프리미어를 .. 2008. 10. 29.
[Car/Audi] 아우디 눈을 치켜뜨다 'A3' 아우디(Audi)는 독일의 자동차 제조회사로 폭스바겐(Volkswagen)의 자회사다. 아우디는 1910년 4월 25일 창립자 아우구스트 호르히(August Horch)가 쾰른 시에서 설립하였으며, 현재는 독일 바이에른 주(Bavaria)의 잉골슈타트(Ingolstadt)에 본사가 있다. 아우디의 기원은 189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899년 11월 14일 아우구스트 호르히는 쾰른에서 호르히(A. Horch & Cie)사를 설립한다. 1901년 첫번째 모델인 호르히 자동차를 츠비카우(Zwickau)에서 생산했다. 1904년 주식회사로 회사를 공개한 호르히는 1910년 다른 경영진과의 마찰로 그가 설립한 회사에서 쫓겨나고 두번째 회사를 호르히라는 이름으로 다시 시작했다. 그러나 그의 이전 동업자들은 그.. 2008. 10. 28.
[IT/디카] 올림푸스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은 성공할 수 있을까? 최근 올림푸스와 파나소닉, 시그마는 마이크로포서드 시스템을 발표했다. 기존 DSLR에 채택한 4:3비율 포서드 시스템을 개선해서 렌즈 초점 거리를 50% 가량 줄여 화질은 DSLR 수준으로 올리고 크기는 컴팩트 디카 만하게 만들기 위해 새로운 포맷을 만든 것. DSLR이 인기가 많은 것은 심도조절이 가능하고 이미지센서 크기가 커서 화질이 월등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DSLR은 화질이 좋은 반면 크기가 커서 들고다니기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화질을 따진다면 전문가용 DSLR에 좋은렌즈를 장착해야하는데 그러면 또 크기와 무게가 엄청나게 되어서 여간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면 들고다니기 쉽지 않다. 나도 열심히 사진을 찍어볼 요량으로 5D를 구입했지만 여행을 다니거나 자전거를 탈때는 대부분 컴팩트디카.. 2008. 10. 25.
[Bike/BMW] BMW 오프로드 모터사이클 'G 450 X' 모터 사이클 발표회를 이천에서 한다길래 이천으로 출발...내비게이션 설정을 잘못해서 헤맸음. 또 이날을 위해 오프로드 모터사이클 경기장을 개장했다. 바이크 쪽은 잘 모르지만 이런거 동호인 확대에 좋은 일이다. 나중에 인터뷰한 정용화씨도 꼭 모터사이클 경기장이 더 많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바이크 전문가가 생각하는 'G 450 X' 오프로드 바이크에 대해... 쉽고 명쾌하게 알려주셨다. 인터뷰를 너무 잘해주셨다. 실물은 훨씬 잘생기셨음. 전문가가 말하는 BMW 오프로드 모터사이클 'G 450 X' 다시 급히 서울로 돌아와야 해서 휴 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간지도 몰랐다. 오늘 내가 이동한 동선을 GPS로 찍어보면 방배동 -> 이천 갔다가 다시 방배동 -> 여의도 -> 서대문 -> 신사 -> 집.. 휴 힘들다.. 2008. 10. 9.
[IT/주변기기] 차량에서 전원이 필요할 때. 벨킨 '파워 온더 고' 차량용 전원 트랜스 차량을 타고 여행을 가거나 이동할때 전원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특히 노트북PC같은 경우는 꼭 필요해서 전원이 없으면 아쉬운 적이 많았는데 차량 시거잭에 연결해 220V 전원을 제공한다는 녀석이 있어서 구했다. 사용 후 느낌은 무척 마음에 들었다. 이제 HSDPA도 있으니 야외에서 작업도 인터넷도 마음대로 쓸 수 있다. 가격은 6만원선. 다른 제품도 가지고 있었는데 안정성면에서 벨킨 제품이 더 괜찮은 것 같다. 이전 제품은 오래되어서 그런지 자주 꺼져서 문제가 좀 됐다. 또 디자인도 벨킨 제품이 좋다. 작은 노트북 쓰는 분은 75와트 짜리 제품도 있다니 그걸 써도 될 것 같다. 그 녀석은 가격이 3만원 정도로 크기고 200w 제품에 비해 절반... 참고로 노트북PC는 각 제품에 따라서 다르지만 60W 에.. 2008. 10. 3.
[IT/Mouse] 한국마이크로소프트 2009년 신제품 마우스 및 키보드 따로 있으면 항상 안가져오는 불상사가... 이런 기능은 신기한 수준이지 실제 유용할 것 같지는 않다. 대부분 사람들은 평평하고 마우스가 잘 움직이는 곳에서 PC를 사용한다. 매년 한번씩 로지텍과 MS는 내년 장사할 제품들을 보여주고 매달마다 조금씩 신제품을 판매한다. 몇년전만해도 정말 센세이션한 제품들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로지텍, MS 모두 대단하다! 라는 느낌까지는 아니었다. 하지만 각 사 나름대로 아이디어를 적용한 제품들이 나와서 좋은 경쟁이 될 것 같다. 나는 쓸만한 키보드 좀 작은게 나왔으면 좋겠다. 노트북PC 키보드는 너무 불편하고 데스크톱PC 키보는 너무 커서 잡동사니가 가득한 내 책상 위에 올리기가 쉽지 않다. 두 업체 모두 명품 키보드 제품들이 나왔었는데 이번에는 그런 제품이 없다. 디노보.. 2008. 9. 23.
[네바퀴/세단] 혼다 플래그십 스포츠세단 '뉴 레전드' ing 2008. 9.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