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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UTO] 도요타 AI를 탑재한 전기 자동차 'Flesby III' 도쿄 모터쇼에서 공개 예정 BP's : 도요타가 10월 25일부터 11월 4일까지 도쿄에서 개막하는 '제 46 회 도쿄 모터쇼 2019'에서 AI를 탑재한 'Flesby III' 등을 공개 예정. 전시테마는 친구같은 자동차. Flesby III는 AI를 탑재해, 차량과 운전자의 정보를 인식해 주행한다. 고무 · 수지 소재를 활용해 금속이 아닌 부드러운 차체로 터치 등 스킨십을 통해 대화 할 수 있는 친구 같은 차. 보행자와의 접촉시에도 충격을 흡수하는 '안전 기능'을 탑재. 주행 속도에 따라 차체 형상을 최적화하는 "에너지 절약 기능 '등을 탑재. 인테리어 컨셉은 부드럽고 감싸는 시트와 장면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LED 조명 등으로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가장 궁금한 차인데, 더 이상의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음. 관련링크 : htt.. 2019. 10. 7.
[BP/AUTO] 애스턴마틴도 SUV 'DBX' BP's : SUV, SUV, SUV 자동차 업계는 세단보다 SUV에 집중. 이런 큰 차에 관심이 없던 럭셔리 브랜드들도 SUV를 개발. 포르셰가 카이엔으로 회사를 살리고, BMW와 메르세데스벤츠도 수익성을 높이고 있어서 마세라티, 벤틀리도 SUV를 내놨고. 심지어 페라리도 SUV를 준비 중이라고... 애스틴마틴은 DBX를 개발 중이다. V8 4리터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550마력, 최대 토크는 700Nm, 최고속도는 290km/h 관련링크 : https://www.carbuyer.co.uk/news/156717/aston-martin-dbx-suv-ready-to-roll 2019. 9. 28.
[BP/AUTO] 스쿠터도 공유. 오픈스트리트 '헬로 스쿠터(Hello Scooter)' BP's : 자동차, 자전거, 킥보드, 전기자전거 탈 것의 모든 공유화가 이뤄지는 것 같다. 일본에서는 공유 자전거업체 오픈스트리트( OpenStreet)가 스쿠터 공유 서비스를 시작 서비스 이름은 '헬로스쿠터(Hello Scooter)' 일단은 일본 도쿄, 사이타마, 치바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순차적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예정. 이용방법은 앱을 통해서 스쿠터 대여장소를 검색해 예약, 결제를 할 수 있다. 이 서비스의 장점은 편도 이용에 편리하게 되어 있어서 지역에 관계없이 반환을 할 수 있다는 점. 쏘카나 다른 자동차 서비스에서도 편도 이용을 제공하고는 있지만, 추가요금 등을 내야하기 때문에 활발하게 이용하기는 어려운데, 헬로스쿠터는 딱 필요한 곳에서 타고 해당 지역에서 반납할 수 있다. 스쿠터 이용.. 2019. 9. 21.
[BP/AUTO] 도요타 12세대 코롤라 BP's : 도요타가 12세대 코롤라를 발표. 현대차 아반떼와 경쟁하는 차급. 가솔린 모델은 1.8리터 직분사 엔진 또는 1.2리터 직분사 터보 + CVT(7단) 또는 6단 수동. 연비는 일본 기준 14.6~15.8km/l 하이브리드 모델은 1.8리터 직렬 4기통. 연비는 24.4~29km/l 카플레이와 ADAS를 지원. 일단 디자인이 너무 강하다. 이전보다는 낫지만... (문제는 아반떼도 디자인이 ㅠ ㅠ ) 일본 차들은 점점 디자인이 퇴보하는 듯. 요즘은 현대기아차가 너무 잘나오니.. 해외에서도 경쟁 해볼만한 것 같다. 지금 이 부문의 강자는 혼다 시빅인듯. 2019. 9. 20.
[BP/AUTO] 아우디 600마력 'RS 7 스포츠 백' -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 V8 트윈 터보 BP's : 하이브리드는 전기차로 가는 징검다리 수준으로 생각했는데, 전기차도 단점이 꽤 있기 때문에 일부 구동력을 활용하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마일드 하이브리드는 적은 비용으로 기존 구조를 활용해 성능 + 연비를 높일 수 있는 것이 장점. 결국에는 전기차로 다 넘어가겠지만. 그 기간이 좀 더 길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아우디가 프랑크프루트 모터쇼에서 600마력 'RS 7 스포츠 백' -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 V8 트윈 터보 'RS 7 스포츠 백'을 공개. V8 4.0 리터 트윈 터보 '4.0 TFSI'엔진과 48V MHEV (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를 적용. 최고 출력 441kw (600PS) / 6000-6200rpm 최대 토크 800.. 2019. 9. 14.
[BP/AUTO] 컴팩트인데 7인승 고성능 벤츠 - 메르세데스벤츠 AMG GLB 35 4MATIC BP's : 메르세데스벤츠가 컴팩트인데 3열 좌석을 선택해 7인까지 탑승 가능한 고성능 컴팩트 SUV 메르세데스벤츠 AMG GLB 35 4MATIC를 공개. 사양은 엔진 : 직렬 4 기통 2.0 리터 터보 최고 출력 : 225kW (306HP) / 5800-6100rpm 최대 토크 : 400Nm / 3000-4000rpm 구동 방식 : 4WD (AMG 퍼포먼스 4MATIC) 변속기 : 8 단 DCT (AMG 스피드 시프트 DCT-8G) 0 -100km / h 가속 : 5.2 초 최고 속도 : 250km / h 고강도 경량 다이 캐스트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크랭크 케이스로 차량의 무게를 줄이고 터보 차저에 의해 낮은 엔진 회전 수에서도 최적의 응답성과 높은 회전 수에서 강력한 출력을 낼 수 있다. 4WD .. 2019. 9. 3.
[BP/AUTO] 후륜을 버리고 공간을 얻다 - BMW 신형 1시리즈 BP's : BMW가 전륜구동을 택하고 실내를 확장한 신형 1시리즈를 공개. 새로운 키드니그릴과 전조등을 적용, 디자인도 완전히 바뀌었다. FF 레이아웃으로 뒷좌석 발밑 공간을 약 40mm 확대. 트렁크 공간도 20L 늘린 380L. 인테리어는 5.1 인치 계기판 디스플레이, 8.8 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 AI (인공 지능) 기술을 활용해 음성 입력 내비게이션 조작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인터넷, 텔레매틱스 서비스와 연동되는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를 적용. 118i 모델은 최고 출력 103kW (140PS) / 4200-6500rpm 최대 토크 220Nm / 1480-4200rpm을 발생하는 직렬 3 기통 DOHC 1.5 리터 직분사 엔진 + 7 단 .. 2019. 8. 30.
[BP/AUTO] BMW, M5 탄생 35 주년 기념모델 'M5 35 Jahre Edition' BP's : 평범한 것 같지만 비범한 차량. M5. 다른 고성능차들은 '난 고성능 차다' 라고 디자인부터 말하는데 M5는 잘 모르면 그냥 5시리즈구나.. 라고 보게 된다. 움직이면 다르지만. 그래서 M5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자동차 마니아라는 것 티 안나도 되니. BMW, M5 탄생 35 주년 기념모델 'M5 35 Jahre Edition' 를 공개. 세계 350대만 한정해서 판매한다. M5 서킷 주행 성능을 높인 고성능 모델 'M5 컴페티션'을 기반으로 V8 4.4 리터 트윈 파워 터보 엔진을 탑재. 460kW (625PS) / 6000rpm, 최대 토크 750Nm / 1800-5860rpm, 0-100km / h 가속은 3.3 초. 마지막 내연기관을 택한다면 이런 차가 되지 않을까? 2019. 8. 27.
[BP/AUTO] 르노삼성이 들여와 줬으면 하는 소형차 '르노 트윙고' BP's : 르노가 들여와줬으면 하는 차는 두 대. 캉구와 이 트윙고. 캉구는 패밀리카로 완벽하고, 이 트윙고는 도심용으로 좋다. 사실 르노는 SM5처럼 큰 차가 아니라 작은차를 잘만드는 업체. 일본 경차와 달리 아기자기한 맛은 없지만 , 대신 유럽 느낌이 있다. 가격이 국내 소형차보다 높아지겠지만 피아트 500도 있으니.. 사양은 900cc 3기통 터보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 관련링크 : 2019. 8. 26.
[BP/AUTO] 알파로메오가 만든 SUV' 스텔비오(Stelvio)' BP's : 알파로메오가 만든 SUV' 스텔비오(Stelvio)' 국내에 들어왔으면 하는 브랜드 중 하나. 독특한 전면부는 뱃지를 안봐도 알파로메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최고 출력 280PS, 최대 토크 400Nm를 발생하는 직렬 4 기통 2.0 리터 터보 엔진을 탑재. 미국에서는 4만달러부터 시작. 관련링크 : https://www.alfaromeousa.com/suvs/stelvio 2019. 8. 25.
[BP/AUTO] 닛산 신형 쥬크 티저 공개 BP's : 닛산이 컴팩트 크로스오버 부문의 강자 '쥬크'의 새로운 모델 티저 이미지를 공개. 공개된 사진에는 위장무늬에 가려진 신형 주크의 모습이 드러나 있다. 닛산은 다음달 신형 쥬크를 공식 발표할 예정. 위장무늬를 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실루엣이 다 보이기 때문에 디자인을 예상할 수 있다. 외관은 쿠페 스타일, 상품성이 확실히 좋아진 것 같다. 기존 쥬크의 강렬한 이미지는 아니지만 V 그릴을 이어받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완성. 기능적으로는 닛산의 ADAS 기술인 'ProPILOT'을 탑재. 관련링크 : https://uk.nissannews.com/en-GB/releases/release-3c884cb9b519fedef4610a96c8014eda-spoiler-alert-new-nissan-juke.. 2019. 8. 21.
[BP/AUTO] 람보르기니 미우라 BP's : 람보르기니가 1960년을 대표하는 GT '람보르기니 미우라'를 미국 클래식카 이벤트 '69회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Concours D'Elegance)'에서 공개. 1966 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등장한 미우라는 4.0 리터 V12 엔진 가로 미드쉽을 장착한 모델. 미우라 목장의 난폭한 소의 이미지를 따와 '미우라' 라는 이름이 정해졌다. 당시 시판 차량으로 최고 속도를 냈으며, 도로 위의 슈퍼카를 표방하고 있다. 1966 년 ~ 1973 년의 기간에 이탈리아 산타 아가타 볼 로네에서 763 대가 생산. 지금 봐도 멋지다. 영화 이탈리안 잡에 등장. (리메이크작이 아닌 배트맨 집사께서 주인공으로 나오는 이탈리안 잡) 관련링크 : https://www.lamborghini.com/en-en 2019. 8. 20.
[BP/AUTO] 경차로 차박. 혼다 트립 밴(TRIP VAN) BP's : 자동차로 원하는 장도로 이동해서 바로 숙박을 하는 것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관심을 가져볼만한 부분. 혼다가 경차 N-VAN으로 차박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공개. N-VAN은 기아 레이처럼 박스형 경차로 실내공간에서 2명이 숙박을 할 수 있게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뒷문을 열어놓고 모기장을 설치해서... 작은 방처럼 쓸 수 있다. 캠핑할 때 텐트를 치지 않아도 되는 것은 복잡한 과정을 생략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 레이로도 이렇게 할 수는 있을텐데. 1열까지 완전히 평평해지지 않는다. 2세대 레이가 이런 식으로 1열과 2열을 완전히 접을 수 있는 방식으로 나오면 좋을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www.honda.co.jp/ACCESS/press/2019/hac201903.. 2019. 8. 19.
[BP/AUTO] 아큐라, 고성능 럭셔리 쿠페 'Type S 컨셉(Acura Type S Concept)' BP's : 혼다의 럭셔리 브랜드 아큐라가 8 월 13 일 (현지 시간) 몬테레이 자동차 위크에서 'Type S 컨셉(Acura Type S Concept)'을 발표. 18 일에는 페블 비치에서 전시될 예쩡. Type S 컨셉은 2 세대 'NSX'에서 시작된 아큐라의 핵심 가치 'Precision Crafted Performance'를 실현하기 위한 모델. 2세대 TLX Type S에 적용될 예정. 아큐라 디자인 팀은 파워풀한 쿠페 모습과 아름다움을 조화롭게 디자인에 담아했으며, 넓은 폭과 낮은 차체를 특징으로 삼았다. Type S 개념의 특징이 되는 바디 컬러는 '더블 에이 블루 펄'. 기존 모델인 TL Type S를 이어간다. 아큐라는 향후 2 년간 2 개의 다른 Type S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 2019. 8. 15.
[BP/AUTO] 소형 SUV + 컨버터블. 폭스바겐 'T-Roc 컨버터블' BP's : 폭스바겐이 소형 SUV 'T-Roc 컨버터블'을 9 월 12 일 ~ 22 일에 개최되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IAA)'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 예정. 발매는 2020 년 봄을 예정. T-Roc 컨버터블은 '비틀'이나 '골프'와 같이 소프트톱 방식 컨버터블. 루프는 9 초만에 개폐 할 수 있으며 최대 30km / h까지 주행 중에도 가능. T-Roc 컨버터블 2WD (FF) 모델 파워 트레인은 85kW / 115PS를 발생하는 3 기통 1.0 리터 터보 엔진 또는, 110kW / 150PS를 생성하는 4 기통 1.5 리터 터보 엔진. 기본 변속기는 6 단 MT. 옵션으로 7 단 DCT가 가능. 소형 SUV + 컨버터블. 인기 좀 끌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www.volkswage.. 2019. 8. 15.
[BP/AUTO] 혼다 소형제트기 판매 2019년 상반기 1위 BP's : 혼다의 항공기 사업 자회사 HACI (혼다 에어 크래프트 컴퍼니)는 8 월 9 일 소형 제트기 부문에서 2019년 상반기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판매 대수는 17대. 참여 업체도 적고 시장이 워낙 작기 때문에 이 정도가 1위. 참고로 혼다는 소형 제트기 카테고리에서 2017 년과 2018 년에도 1위를 기록했다. HondaJet Elite는 혼다 자체 개발 기술로 동급에 비해 우위를 가진 소형 제트기. 최고 속도, 최대 운용 고도, 항속 거리, 상승 성능, 연비, 정숙성 및 실내 크기 실현한 소형 비즈니스 제트기. HondaJet는 현재 북미, 유럽, 중남미, 동남아, 중국, 인도, 중동 및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다. 세계적으로 130 여대가 운용되고 있다. 혼다가 제트기를 만들.. 2019. 8. 15.
[BP/AUTO] 메르세데스벤츠도 컴팩트 SUV 전쟁 참전 'GLB' BP's : SUV가 대세인 시대. 메르세데스벤츠도 컴팩트 SUV를 발표. BMW, 아우디 등 독일 자동차 업체들도 이 시장을 중요하게 보고 있고 렉서스나 일본 자동차 업체들도 컴팩트 SUV를 출시. 현대차 베뉴, 코나, 기아차 스토닉, 셀토스.. 점점 세분화되어 간다. 이 소형 SUV들은 기존 중형 SUV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소형 세단 시장을 차지하고 있다. 문제는 럭셔리 브랜드 경우 가격대가 높아서. 상위 모델 뿐 아니라 일반 브랜드 중형 SUV와 경쟁을 해야하니 국내는 시장이 작음. 하지만, 나처럼 작은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아무튼 최근 유행은 컴팩트 SUV다. (왜건의 유행이 오는 때도 있을까? 나름 편한데) 다임러는 신형 컴팩트 SUV 'GLB'를 발표. 가솔린 2 모델, 디젤 4.. 2019. 8. 14.
[BP/AUTO] 랜드로버 신형 '디펜더' BP's : 재규어 · 랜드로버는 2019년 후반 월드프리미어를 예정하고 있는 신형 '디펜더(DEFENDER)'에서 실시한 새로운 테스트 프로그램을 유튜브에 공개. 이번 테스트는 UAE 두바이에 있는 '국제 적십자 · 적신 월사 연맹 (IFRC)' 국제 차량 기지 개발팀에 찾아가 오프로드 전문가가 혹한 테스트를 실시. 신형 디펜더 프로토타입 차량을 사용해 모래사막 등 험로를 주파했다. 기온 40 ℃ 이상 상황에서 해발 2000m 고도에서 험로를 주파했다. 관련링크 : https://www.landrover.co.uk/index.html 2019. 8. 12.
[BP/AUTO] 아큐라 2020년형 NSX BP's : 아큐라가 'NSX' 2020년 모델을 발표. NSX 2020년 모델에 새로운 색상 '인디 옐로우 펄 (Indy Yellow Pearl)'이 추가. 2020년 모델 가격은 15 만 7500 달러. 새로운 색상의 인디 옐로우 펄은 제 1 세대 'NSX'에 적용된 스파 옐로우 (Spa Yellow)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것. 관련링크 : https://www.honda.co.jp/NSX/ 2019. 8. 11.
[BP/AUTO] 이탈리아 펀카 - 피아트 '124 스파이더' BP's : 국내에서 컨버터블은 고성능 모델 중심이라 구입하려면 가격적인 부담이 큰데, (고성능이 아니라도 비싼) 고성능이 아니라 오픈톱만 원하는 나같은 사람도 있는데. 그런 차량 중 하나인 피아트 '124 스파이더' 마즈다 로드스터를 기반으로 만든 차량. (로드스터보다 훨씬 멋지다) 160HP / 250Nm를 발생하는 직렬 4 기통 1.4 리터 '멀티 에어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6 단 MT 또는 6 단 AT 조합. 고성능 아바쓰 모델도 있다. 125kW (170PS) / 5500rpm, 최대 토크 250N · m (25.5kgf · m) / 2500rpm 직렬 4 기통 1.4 리터 터보 엔진 + 6 단 MT 크라이슬러에서 들여와 줬으면.. 관련링크 : https://www.topgear.com/car.. 2019. 8. 1.
[BP/AUTO] 닛산 9 월 3 일 발표 예정 신형 크로스오버 티저 BP's : 닛산이 신차 티저 사진을 유럽 사이트에서 공개. 공개된 사진의 실루엣은 크로스오버, SUV 실루엣을 확인할 수 있다. 티저 사진은 V 모션 그릴과 LED 포지션 램프, 헤드 라이트가 노출돼 있다.. 홈페이지에는 'Keep your eyes open'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9월 3일 공개 예정을 밝히고 있다. 관련링크 : https://europe.nissannews.com/en-GB/photos/teaser-2?firstResultIndex=16&channelsConstraint=channel-f573b18d967e421886bb351075efb598 2019. 7. 30.
[BP/AUTO] 넓은 2열과 트렁크 - 혼다 경차 N-WGN BP's : 혼다가 경차 N-WGN 신모델을 공개. 실내외관이 변경됐고, 무엇보다 안전 운전 지원 시스템 Honda SENSING을 전차에 표준 장비, 자동 브레이크 홀드 기능 + 전동 주차 브레이크를 탑재. 정체 구간 중 추종 기능이 있는 'ACC (적응 형 크루즈 컨트롤)'까지 채택. 4개의 센서로 차량 후방의 장애물을 감지하고 접근하면 소리와 표시로 알려주는 '주차 센서 시스템'도 혼다 경차 최초로 표준 장비. 무엇보다 부러운 것은 넓은 2열과 다양한 트렁크 활용. 2열을 접으면 SUV 수준의 트렁크 공간이 확보된다. 관련링크 : https://www.honda.co.jp/N-WGN/new/ 2019. 7. 29.
[BP/AUTO] BMW 15초 만에 톱을 개폐할 수 있는 'M8 컨버터블' BP's : 신차가 쏟아지는 가운데 돋보이는 컨버터블. BMW가 M8 컨버터블을 공개. M8 컨버터블은 서킷 주행 뿐 아니라 도로 주행이 가능한 고성능 모델 신형 M8을 기반으로 한 오픈톱 모델. 크기는 4867 × 1907 × 1353mm (전장 × 전폭 × 전고), 휠베이스는 2827mm 차량 중량은 2010kg 고품질 원단을 적용한 다층 소프트 톱은 50km / h 이하로 주행 중 15초만에 개폐가 가능. 개폐시 350L 트렁크를 사용할 수 있다. 출력은 441kW (600PS) / 6000rpm, 최대 토크 750Nm / 1800-5600rpm 100km / h 가속은 3.3 초. 현재 판매되는 가장 멋진 차 중 하나. 관련링크 : https://www.motor1.com/news/353014/2.. 2019. 7. 26.
[BP/AUTO] 포르쉐 신형 '718 스파이더' '718 케이맨 GT4' BP's : 포르쉐 신형 '718 스파이더' '718 케이맨 GT4' 718 스파이더는 소프트톱 모델, 718 케이맨 GT4는 고성능 GT 섀시를 적용한 모델. 파워 트레인은 부분 부하 상태에서 한쪽 뱅크의 실린더를 정지시켜 연료 소비를 절감하는 '적응 실린더 제어"를 추가한 신개발 수평 대향 6 기통 4.0 리터 자연 흡기 엔진, 케이맨 GT4는 최고 출력 309kW (420PS) / 7600rpm, 최대 토크 420Nm / 5000-6800rpm. 변속기는 6 단 MT를 결합해 0-100km / h 가속 성능은 두 모델 모두 4.4 초. 718 스파이더는 경량 컨버터블 톱을 갖춘 550 스파이더, 718 RS60 스파이더 등 포르쉐 로드스터의 계보를 잇는 모델. 120km / h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 2019. 7. 20.
[BP/AUTO] GM, 495마력 미드 엔진 탑재 8세대 '콜벳' BP's : GM이 495마력 미드 엔진 탑재 8세대 '콜벳' 을 공개 신형 콜벳은 차체 크기 4630 × 1934 × 1234 (전장 × 전폭 × 전고). 휠베이스는 2722mm. 무게는 1530kg. 최고 출력 369kW (495HP) / 6450rpm, 최대 토크 637Nm / 5150rpm V8 기통 6.2 리터 직분사 엔진을 미드십에 탑재. 변속기는 8 단 DCT. 가속 성능은 0-60mph 3초 이하. 관련링크 : https://media.chevrolet.com/nextgenCorvette 2019. 7. 19.
[BP/AUTO] 폭스바겐과 포드, 자율주행자동차 협력 확대. 3년 간 70억달러 투자 BP's : 폭스바겐과 포드가 자율주행 부문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한다고 발표. 이에 맞춰 폭스바겐과 포드는 자동차 공유 서비스, 자율주행 차량 등에 초첨을 맞추고 기술 개발을 할 예정. AI 기업 'Argo AI'에 공동출차해 향후 3년간 70억 달러 이상 투자를 진행한다. 양사는 Argo AI 지분을 동등하게 보유할 예정. 두 회사는 자율주행과 전기차를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하는데, 폭스바겐은 전기차 플랫폼을 개발해 포드에 공급하고, 포드는 상용 밴, 중형 픽업트럭을 개발해 폭스바겐에 공급할 예정. 이에 맞춰 포드는 향후 6년간 폭스바겐이 개발한 전기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60만대 이상 EV를 생산할 계획 폭스바겐은 2022년부터 포드가 개발한 픽업트럭을 유럽 등에 공급할 예정. 자동차 개발비용이 예전보.. 2019. 7. 17.
[BP/AUTO] 기아 '레이' 후속을 기대하게 만드는 다이하츠 슈퍼 하이트 왜건 '신형 탄토' BP's : 다이하츠가 신형 경차 '탄토'를 공개. 슈퍼 하이트 왜건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3기통 660cc 엔진 또는 터보엔진에 무단변속기 조합. 일본 연비 기준으로 20km/l 정도니 국내 연비로 감안하면 10km/l 초반이 나올 것 같다. 탄토는 2003년 출시됐으며,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이 4세대째. 신차는 언더 보디와 서스펜션 설정, 파워 트레인을 개선. 특히 서스펜션 배치를 통해 조종 안정성과 승차감을 개선했다. 언더 바디도 효율적인 강도를 발휘할 수 있도록 고장력 강판을 등으로 굽힘 합성을 기존 30 %까지 강화. 바닥 높이도 기존보다 16mm 낮춰 어린이와 노인이 탑승하기에 편리하게 했다. 전면충돌감지, 지능형 하이빔, 주차보조 등 편의기능을 적용. 수납공간도 많고, 필요한 기능이 많다. .. 2019. 7. 14.
[BP/AUTO] 모건 '플러스 식스' BP's : 영국의 클래식카 제조업체 '모건 모터 컴퍼니' 고객에게 주문 생산 방식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클래식카에 현대식 파워트레인을 결합한 차량을 생산해 왔다. 이번에 공개한 차량은 BMW 6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한 '플러스 식스' 컨버터블. 플러스 식스는 'AERO 8' 이후 19 년 만에 등장한 모건의 신모델. 영국 공장에서 수제로 제작된다. 기본 골격은 'CX 제너레이션'이라는 새롭게 설계한 접착 알루미늄 플랫폼을 적용. 파워 트레인은 BMW 직렬 6 기통 3.0 리터 터보 엔진(250kW (340PS) / 6500rpm, 최대 토크 500Nm (51.0kgfm)과 ZF 제 8 단 AT로 0-100km / h 가속 4.2 초, 최고 속도 267km / h 차체 크기는 3890 × 1765 × 12.. 2019. 7. 2.
[BP/AUTO] 스테이션 웨건 - 푸조 508 SW BP's : 최근 가장 매력적인 차를 내주는 브랜드는 푸조와 볼보인 것 같다. 각 자동차 업체들이 신차를 내놓으면서 혁신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모델을 내놓지만. 다른 자동차 업체들에 비해서 푸조와 볼보가 최근 기세를 잘 잡았다. SUV, 웨건, 세단, 크로스오버 신차를 내놓을 때마다 '멋지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푸조는 고리타분했던 디자인이 실내, 실외 완전히 바뀌었다. 308SW부터 시작된 새로운 디자인은 3008, 5008에 이어 508까지.. 푸조 차가 이렇게 멋졌나? 하는 생각이 든다. 508SW 파워트레인은 1.6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 + 8단 AT 최고 출력 130kW (177PS) / 3750rpm, 최대 토크 400Nm / 2000rpm 2리터 4기통 디젤 터보 +8단 AT 최고 출력.. 2019. 6. 30.
[BP/AUTO] 파이오니아, 전동 오토 홀드 + 무선 충전. 차량 스마트 폰 거치대 BP's : 자동차 안에서 스마트폰, 태블릿을 이용하는 것은 이제 일반적인데, 여전히 자동차 업체들은 자체적으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관리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이 훨씬 성능이 좋고, 편리하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차량 내비게이션보다 티맵이나 네이버 내비게이션, 카카오 내비게이션을 선호한다. 거치형 내비게이션 시장이 아직 남아있기는 하지만, 실시간으로 도로 상황이 갱신되는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을 앞서기는 어렵다. 그런데, 차량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려면, 이게 둘 곳이 없다. 자동차 업체 입장에서는 사고 위험성이 있는 스마트폰 거치대를 제공할리 만무하기 때문데 대부분 거치대를 따로 사야하는데.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다. 파이오니아에서 나온 이 제품도 이상적이기는 한데, 실제로 써보면 .. 2019. 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