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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5

[BP/IT] 레노버 씽크패드 하위 브랜드 '씽크북' BP's : 레노버 씽크패드의 장점은 비즈니스 노트북으로 최적화 됐다는 점. 단점은 비싸다는 것.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레노버는 씽크패드와 별도로 저가 브랜드 아이디어패드가 있었는데. 씽크패드와 아이디어패드의 간격이 너무 벌어져서인지, 그 중간에 씽크북 이란 것을 내놨다. 아이디어북이 아닌 것은 아마도 씽크패드의 비즈니스 노트북 이미지를 살리면서, 합리적인 기능과 가격을 제공한다는 의미인 것 같다. 씽크북의 장점으로 레노버가 내세우는 것도 가격대비 성능. 가성비다. 씽크북(ThinkBook)은 ThinkPad 시리즈의 신뢰성을 잇는 비즈니스 노트북 PC로 기획. 휴대성을 배려한 얇고, 가벼운 디자인. 컨퍼런스 콜, 원격 근무 등에 적합한 기능을 제공하면서 씽크패드 시리즈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2019. 5. 29.
[BP/IT] 저렴한 노트북들 BP's : 예전에 노트북은 아주 비싼 물건이었다. 대학원 박사나 영업직 사원들이 쓰는 물건. (물론 당시에도 아무 상관 없이 노트북을 사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내가 처음으로 구입한 노트북은 도시바 리브레또였는데, 150만원 정도 했던 것 같다. CPU 떄문에 절망적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도 잘 만든 제품이었고, 잘 썼다.이후 몇 번 노트북을 바꿨는데. 그 중에 기억나는 제품은 후지쯔 라이프북, 소니 SRX 시리즈 였던 것 같다. 가격은 비쌌지만 지금 생각해도 명작이었다. 후지쯔와 소니의 현재 노트북PC 사업을 보면..(소니는 별도 회사로 분리했고, 후지쯔는 우리나라에서 철수) 그렇게 고사양 제품을 고집하는 것보다, 더 팔리는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든다. 전체적으로 PC가격이 낮.. 2018. 4. 29.
[BP/IT] 짬짜면 같은 2 in 1. 델 2 in 1'New Latitude 5290 2-in-1' BP's :델 2 in 1 'New Latitude 5290 2-in-1'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시리즈처럼 본체 뒷면에 킥 스탠드 + 키보드 커버가 있는 제품. 2 in 1을 몇 제품을 써봤는데... 이건 특정 기능을 쓰는 사람들. 이동이 정말 잦은 사람들. (계속 회의실을 이동하면서 써야 하는..)은 편할 수 있겠지만. 태블릿 모드가 필요 없는 사람은 오히려 노트북 형태가 편할 수 있다. 짬짜면 같다고 할까? 자장면과 짬뽕을 같이 먹으면 좋을 것 같지만...자장면도 짬뽕도 아닌...그런 것이 되어 버린다. 무게가 아이패드 정도로 줄어든다면 모르겠는데, 그 것도 아니고.. 키보드 커버와 본체를 합하면 노트북 PC정도 되어 버린... 어정쩡한 제품이 된다. 사양은 CPU 7세대 Core 프로세서, 메모리는.. 2018. 1. 23.
[BP/IT] 후지쯔 초경량 노트북 '라이프북 UH75' 충격 테스트 BP's : 노트북 성능은 높아지고, 가격은 낮아졌지만, 업무용으로 써야 하는 고성능., 초경량 노트북은 여전히 비싸다. 파나소닉과 후지쯔가 업무용 노트북을 계속 내주고 있는데, 무게가 1kg 이하로 내려가고 안전성도 높아진 제품을 내놓으면서 경쟁하고 있다. 후지쯔 라이프북 UH75는 무게가 764g 밖에 안되는 13인치 노트북. 충격 테스트 영상을 공개했는데. 대단하다. 마그네슘 합금을 쓰기는 했지만, 많이 준비한 것 같다. 국내는 후지쯔 노트북을 판매하지 않기 때문에 구입하려면 일본이나 아마존을 이용해야 한다. 소니, 도시바, 후지쯔 등 일본 IT업체들이 이전에 비하면 약해졌지만 이런 제품을 보면 여전히 기술력에서는 여전하다는 생각이.. 라이프북 UH75사양은 인텔 코어 i5 7200U 2.5Ghz .. 2017. 6. 14.
[BP/IT] 지진과 제한송전이 가져온 일본 IT 환경 변화 BP's : 지난 3월 일본 지진으로 인해 일본 IT 업계에 많은 변화가 벌어지고 있다. 물론 이 변화는 IT 뿐 아니라 일본 산업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진은 일본에서 났지만, 기상이변등 최근 상황을 고려할 때 이런 천재지변은 우리나라도 예외일 수 없다. 이 때문에 현재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변화에 대해서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 등 영향으로 전력 부족으로 인해 제한송전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IT제품들이 모두 '저전력'이 최상의 가치가 됐다. 모바일 제품 뿐 아니라 그동안 전력소모와 큰 관련이 없던 제품들도 '저전력'을 위주로 만들어지고 있다. BCN의 노트북PC 판매 순위를 보면 저전력 제품에 대한 인기가 높아짐을 알 수 있다. TV부문에서도 샤프는 배터리.. 2011. 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