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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9

[BP/WU] 다이소 벨크로로 지저분한 전선 정리하기 BP's : 점점 늘어나는 전선들. 새로은 IT제품을 살 때마다 선들이 엄청나게 꼬인다. 이게 다 무선이면 좋을테지만..그러기에는 힘드니...이럴 때 필요한 것은!! 전선 정리제품. 시중에 여러 제품이 많이 나와 있다. 케이블 타이부터... 여러 가지..깔끔하게 정리되는 것도 있지만...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헐거워지거나... 망가지는 제품도 있고. 너무 비싼 케이블 타이도 있고...그래서 내가 찾은 가장 편한 방법은...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벨크로로 선을 정리하는 것. 가격도 1000원이라 저렴하다. 몇 개 구입하면 집안의 전선들을 모두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필요한 만큼 잘라서 쓰기 때문에... 두꺼운 선도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강력 추천 아이템이다. 다이소에 있는 벨크로 찍찍이다. 필요한만큼.. 2018. 11. 14.
[BP/IT] 아이폰 X 보호필름 - 다이소 BP's : 아이폰 X 액정 보호 필름. 얼마전 강화필름을 붙였는데, 낙하 하면서 조금 깨졌다. 그래서 다시 사려고 하는데, 몇 군데의 다이소에서 다 매진. 온라인으로 1만원 넘는 액정 보호 필름을 사려고 하니 아깝고.. 그래서 다시 소프트 필름으로 회기. 아주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 가격에 이만한 제품을 찾기는 어렵다. 한 몇 개월 마다 바꾼다고 생각하고. 다이소에서 또 해결 설명서? 순서를 잘 봐야 한다. 섬세한 작업으로 완성. 더렴하니 아끼지 않고 막 쓰게 된다. 2018. 9. 6.
[BP/AUTO] 3000원 짜리. 다이소 자전거 후미등 BP's : 자전거들의 후미등이 한 번에 나가서 바이클로에 갔더니. 여전히 자전거 용품은 비쌌다. 예전처럼 장비 하나씩 구입하면서 희열을 느낄 때는 지났으니. 저렴하게 다이소에서 구입. 가격은 3000원 -_-; 가격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도 되는 것일까? 자전거 후미등 15000원~3만원짜리도 있는데. 아무튼 저렴하니 시도해볼만해서 2개를 샀다. 발광 패턴도 있고, 충분히 사용할만하다. 내구성이 의심되지만. 이 정도 가격이면 1년에 하나씩 사도 될 듯. 배터리는 별도로 구입해야 한다. 일자형 LED 후미등단순하다. 위에 버튼을 누르면 발광 패턴이 바뀐다. 하나씩 나올 때도 있고, 다 나올 때도 있고, 점멸할 때도 있다. 호기심에 구입해본 레이저 LED 후미등 일반 후미등처럼 쓸 수 있는데 패턴도 가능좀.. 2018. 6. 2.
[BP/IT] 돈 주고 사기 아까운 PC용품 - 마우스 패드 BP's : 예전에는 컴퓨터 사면. 마우스도 주고, 마우스 패드도 주고, 보안경도 주고, PC커버도 주고 그랬다. 노트북을 사면 마우스와 마우스 패드는 꼭 들어있었는데. 이제는 노트북을 사도 달랑 노트북만 들어 있다. 이 마우스 패드는 기념품으로 가끔 받을 때가 있는데, 대부분 상품이나 사업 홍보 제품이라 디자인은 별로지만 그래도 공짜니까 받아둔다. 그러다가 가끔 마우드 패드 커버가 벗겨지거나 하면 사야할 때가 있다. 그런데, 집안에 어딘가에 받아둔 것이 있을텐데 라고 생각하고 찾아보면... 절대로 나오지 않는 마법 같은.... 문구점에서 마우스패드를 파는데, 몇 천원 안하지만, 뭔가 억울하다. 그렇다고 마우스패드를 온라인 주문하기도 그렇고...그렇게, 책을 받히고 마우스 패드 대용으로 꽤 사용해 왔는데.. 2018. 6. 1.
[BP/IT] 별나사 드라이버 - 다이소 ​​​​​​​ BP's : 다이소에서 맥북프로 분해에 필요한 별나사 드라이버를. 찾으러 5개 정도 다이소를 찾아다녔는데. 찾지 못했다. 그런데, 코엑스에 일이 있어서 방문했다가 혹시나해서 방문한 다이소. 거기에서 내가 인터넷으로 봤던 별 나사 드라이버가 있었다. 단 돈 2000원. 코엑스 다이소는 다른 다이소와 비교해서 오히려 작았은데, 이게 물품에 대한 차이는 규모랑 상관이 없는 것 같다. 아무튼 정 안되면 인터넷으로 주문 하려고 했는데, 구입하게 되어서 다행이다. 다른 IT 주변기기들도 많다. 스마트폰, 태블릿용 보조배터리나 스탠드와 삼각대는 싸고 쓸만하다. 웬만한 오피스 소모품 매장 보다 많은 듯. ​​​ 2018. 4. 30.
[BP/IT] 스마트폰 케이블 교체 이전과 그 후 BP's : 복잡한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 다이소 케이블로 한방에 해결. 다이소 만세 :) 2018. 3. 26.
[BP/IT] 모바일 핸드폰거치대 - 다이소 BP's : 요즘 다이소에서 무언가 구입하는 것이 재미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나름 신박한 물건들이 많다. 이전부터 이걸 어디다 쓰는 것이지? 하고 생각했던 '와이어 집개 핸드폰 거치대' 클립을 책상에 꼽고, 스마트폰을 띄워서 볼 수 있다. 예전에 비슷한 제품을 한번 지하철 역에서 구입해서 보관중이었는데, 조카가 필요하다고 해서 가져가 버렸다. 아무튼 이전 생각이 나서 구입. 단돈 3000원. 저렴하다. 이전에 지하철역에서 구입한 제품은 5000원이었는데, 구조는 큰 차이가 없다. 그런데, 만듦새는 5000원 쪽이...(하긴 가격 차이가 40%나 나니..) 책상에 스마트폰을 놓아두면 가끔씩 꺼내보고, 무언가 하려면 들어야 하는데, 이건 스탠드 처럼 쓸 수 있으니 매우 편하다. 그리고, 스마트폰이 어디 있.. 2018. 3. 23.
[BP/IT] 마음에 드는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 - 다이소 BP's :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이 추가로 필요해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찾아보다가... 몇 개 안살 것인데 굳이 해외에서 사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알리에서 이전에 샀던 저렴한 케이블은 단선이 되기도 해서....다른 곳에서 사보기로..편의점은 너무 비싸서,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기로 했다. 그러다가, 다이소에 갔는데, 의외로 여러 가지 제품들이 있다. (무선 마우스도 있다) 가격도 2000~3000원이라. 바로 사서 쓰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구입. 릴 형태로 쭉 잡아당기면 늘어났다가, 다시 잡아당기면 줄어드는 케이블이 있어서 그 것도 구입. 그런데, 써보니...이 릴케이블리 압도적으로 편하다. 언제나 선 정리 하는 것이 귀찮았는데... 이렇게 편하다니..단돈 2000원(아이폰용은 3000원)에 고민.. 2018. 3. 18.
[BP/IT] 모니터 수납 받침대 BP's :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확실히 편한 제품 중 하나. 모니터 수납 받침대. 모니터를 올려놓은 뒤에, 그 아래 부분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노트북을 넣을 수 있고, 스마트폰을 올려둘 수 있다.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모니터 수납 받침대를 쓰는 것과 안쓰는 것의 차이가 꽤 크다. 책상을 그만큼 넓게 쓸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책상이 모니터 받침대 만큼 확장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여러 가지 종류가 있지만,. 다이소에서 파는 5000원짜리 제품으로도 충분하다. 나무로 된 제품, 유리로 된 제품도 써봤는데...그건 취향의 차이... PC를 쓴다면.어떤 제품이라도, 있으면 편하다... 추천 : ★★★★★ 2018. 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