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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10

[BP/IT] 구형 맥북 SSD 교체 ing BP's : 구형 삼성 PC HDD를 SSD로 교체하는 김에 ES님의 구형 맥북도 SSD로 교체하기로. 구입 당시 300만원 가까이 하는 엄청난 녀석이었는데. 이제는 -_-; 뭐 그래도 쓸만하다. 인터페이스가 SATA1이라 얼마나 성능향상이 될지는 모르겠지만.아무튼 HDD도 오래되어서 교체하기로.일단 백업은 타임머신으로 해뒀고, SSD를 설치한 뒤에 다시 타임머신 백업본을 덮어씌우려고 한다. 그런데... 드라이버가 -_-; 이것도 잠정 보류..노트북만 뜯어놓고. 계속 보류 중.. 그런데, 이렇게 오래된 제품이지만..지금봐도 경이롭고 멋지다. IT제품은 1년만 지나도 구형처럼 보이는데, 이렇게 보이는 것이 대단... 당시에는 엄두도 못 낼 ㅜ ㅜ 가격광활했던 터치패드는 이제 너무 작다 키감은 지금도 예술 .. 2018. 4. 12.
[BP/IT] 애플 어답터를 옆으로 쓸 수 있게 해주는 플러그. '블록 헤드(Blockhead)' BP's : 별건 아닌데 유용한 제품들이 있다. 기능 상으로 아주 작은 변화만 줬는데도 실제로 꽤 편리한. 텐원디자인에서 만든 '블록 헤드(Blockhead)' 는 애플, 맥북 어답터를 옆으로 쓸 수 있게 해준다. 그래서. 벽에서 튀어 나오게 하는 부분을 최소화 했다. 어답터가 큰 맥북프로나 구형 맥북이라면 꽤 쓸만할 거 ㅅ같다. 220v로도 나와 줬으면... 관련링크 : http://www.focal.co.jp/products/detail.php?product_id=1314 2017. 7. 21.
[BP/IT] 맥북(Macbook) BP's :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물어본적이 있다. 왜 맥북을 쓰냐고. 안정성 때문이라고 했다. 윈도와 맥OS 안정성을 어떻게 비교하냐고 물어봤다. - "맥북 쓰지요? 지금까지 부팅 몇 번이나 해봤어요?" = "흠 10번 안되는 것 같은데요" - "윈도는 부팅 몇번 해봤어요?" ="세어보지 않았지요" - "그 차이예요" = "윈도도 안끄고 잠자기로 쓸 수 있어요" - "그럼 그렇게 몇 일 써보세요" 그런데 생각을 해보니. 그말이 맞는 것이. 윈도 노트북을 잠자기로 사용하다보면 배터리가 어느새 다 닳아 있거나, 리셋을 해야할 경우가 몇 번 있었다. 그래서 그런 경험을 한 뒤부터는 안썼던.... 지금 두 대의 맥북을 쓰고 있는데, 한대는 배터리도 다 방전됐지만. 여전히 쌩썡하고, 다른 한대는 냉장고에서 부활.. 2017. 2. 26.
[BP/IT] 신형 맥북 BP's : 신형 맥북이 프리스비에 있어서 잠시 만져봤다. 역시 제품은 인터넷으로 접한 정보와 직접 접한 정보는 많은 차이가 있다. 코끼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사진으로 보여주고, 그 특징을 글로 전달하는 것은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일단 첫느낌은 이쁘다. 단자가 없어지고 펜티엄이고 뭐 이런 사양을 다 떠나서. 이쁘다. 어쩌면 이 제품 부팅이 안되어도 모양만 보고 사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 가볍다. 맥북에어 13인치보다 가볍고, 11인치 맥북에어에 비해서 디스플레이 테두리가 얇아서 더 이뻐 보인다. 맥북에어와 비교해보니 맥북에어가 더 투박해 보인다. 키보드 감은 역시나... 한마디로 표현하면 전자계산기 느낌이다. 역대급 최악의 키보드 느낌이다. 익숙해질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전자계산기 두드리는 느낌. .. 2015. 6. 27.
[BP/IT] 맥북과 코스미오 BP's : 오래된 PC가 2대 있다. 하나는 맥북프로, 하나는 코스미오. 나온지는 코스미오가 한 3년 더 늦다. 코스미오가 새거인 셈. 그럼데 둘 다 나이가 들었다. 사용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웹서핑과 문서작업 이외는 버거운...물론 이걸로 작업을 할 수는 있다. 배터리는 모두 방전됐지만. 전원 연결해서 하면 되니.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 확실히 맥북의 가치가 더 커진다. (AS는 제외) 처음 등장했을 때 신제품보다. 시간이 지남으로서 가치를 발하는 제품이 좋은 제품인 것 같다. 처음에는 모르다가 시간의 흐름으로서 자신의 가치를 보여준다. 적어도 이 두 대의 노트북은 나에게 그런 생각을 하게 해줬다. 2015. 6. 7.
[BP/IT] PRINT BP's : 가끔 출력을 해야할 떄가 있다. 생각해보니 집에서 출력을 한 적은 DVD를 구웠을 때보다 이전인 것 같다. 오래된 프린터를 맥에 연결해서 설치하고, 안쓰는 넷북에 연결해서 써봤는데. 의외로 인쇄가 잘된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이런 멀쩡한 제품을 못쓴다는 것이 좀 아깝게 느껴진다. 아니 써도 되지만 저 이상 MS에서 윈도XP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언제 무슨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있다는 것은 좀 찜찜한 일이다. 그런데 윈도XP 지원이 끊기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다. 이들을 오늘도 열심히 윈도XP로 인터넷도 하고 업무로도 쓰고 있는데...사실 중요한 데이터만 빼놓고 인터넷이나 SNS 등 간단한 작업만 한다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기도 하고. 검증을 확실히 할 수 없으니 참. .. 2014. 4. 25.
[BP/IT] 애플광의 천국...프리스비... 프리스비 - 애플 관련 제품을 마음껏 만져볼 수 있다. - 여러가지 제품을 비교해 볼 수 있음. - 전부 사고 싶음 -_-; BP's : 프리스비처럼 제대로 제품 만져보고, 물어보고 살 수 있는 곳들이 있었으면 한다. 용산은 수년간 드나든 나도 속을 것 같은 분이기. 찜찜한 분위기. 명동이나 홍대에 갈 때 들리는 프리스비. 가면 구경할 것, 살 것이 참 많다. 흠 키보드 자판 크기가 좀 차이가 나는구나. 그런데 보기에는 좋은데 키감이 영 아니다. 장시간 타이핑에는 불편하다. 키보드는 역시 씽크패드가 좋은데 하얀색 마우스.. 애플 마우스는 휠을 만지는 느낌이 좋지만. 실제 쓰는 것은 익숙해지기 전까지 불편하다. 그래도 이쁜 것을 감수하고 쓰는 제품. 가방이나 주변기기들이 잔뜩 눈에 확 띄는 가방. 이거에 .. 2011. 2. 26.
[BP/IT/REVIEW] 애플 그리고....맥북... 아이팟과 아이폰은 마니아 층에서 각광받던 애플을 대중화로 끌어들이는데 성공했다. 사실 아이팟이 3세대 이전까지 애플은 설화? 속에서나 등장하는 브랜드였다. 과장일지 모르지만 그런 제품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 주위에서 사용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는..아주 비싼 제품.... 운이 좋게 고등학교 때부터 출판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나는 편집자들이 맥북을 사용하는 것을 보고 컸다. 다른 사람들보다 맥을 접한 것은 빨랐지만 그렇다고 내가 구입한 것은 아니라서 제대로 써봤다고는 할 수 없다. 이후 대학원을 졸업하고 조금 시간이 지난 뒤 첫 맥을 구입했는데 그 때 느꼈던 감동이 아직...잊혀지지 않는다. (미리 접하지 않은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랬으면 내 통장 잔고에 악영향을 미쳤으니..) 일단 PC를 구입할 .. 2011. 2. 5.
[BP/IT/REVIEW] 애플의 새로운 '맥북에어' 11.6인치 애플의 새로운 맥북에어. 국내에는 다음주 출시예정. 급하신 분들은 미국이며 일본에서 공수해오셨다. M 형님도 출장 가셨다가 긴자 애플스토어에서 바로 구입하셨다고 아주 작다. 가볍고. 13인치는 생각보다 가볍지 않다. 생긴건 이전 맥북에어와 거의 비슷하다. 옆선이 좀더 날카롭게 변한 것은 빼고... 작아진 크기이기 때문에 사과 마크가 더 커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물론 불 들어온다. 옆선. 유선형이 사라졌음. 전원단자, USB, 이어폰단자. 그리고 아주 작게 마이크 구멍 보임 맥북프로 처럼 검은색으로 마무리...뒷 부분도 유선형에서 두껍게 바뀌었다. 정면의 유선형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 덕분에 얇아보이는 효과가.. 화면이 작아 LCD 주위 테두리가 두껍게 보인다. 이것은 좀 의외인걸.. 좀 더 얇게 만들.. 2010. 1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