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이보4

[BP/IT] 소니. 로봇 펫 '아이보' 일반 판매 BP's : 소니가 한정생산했던 아이보를 소니스토어와 직영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아이보(aibo ERS-1000) 예약 판매는 소니 스토어 직판 사이트와 일본 내 5곳 직영 매장에서 7월 19일 오전 11시부터 시작한다고 발표. 아이보는 2018 년 1 월 발매했지만, 제작 수량이 한정돼 추첨이나 선착순에 의한 판매만 지속했다. 하지만, 생산이 원할해져서 이제 일반 판매까지 할 수 있게 된 것. 그래도 주문에서 수령까지는 1개월 이상 걸린다고 함. 매장에서 구매를 하면 아이보 관련 소니 스토어 디자이너가 설명을 해준다. 소니 스토어 긴자에서는 7 월 20 일 ~ 22 일까지 3 일간 'aibo 스페셜 이벤트'를 개최. 아이보 전용 독 런 'aibo run'을 설치해서 녹색 카펫과 울타리로 만든 공간에.. 2018. 7. 18.
[BP/IT] 소니 부활의 서막 '아이보(Aibo)' BP's : 불과 몇년전까지만해도 소니는 금새 쓰러질 것만 같았다. 매번 내주는 제품마다 세계의 관심을 끌었고, 오디오, 비디오 등 각 부문에서 미래 기술을 제시하고 관련 제품을 내놨다. 하지만, 그 역할은 애플과 구글 등 다른 업체들로 넘어가고 보급형 이미지가 강해졌다.TV와 바이오 사업을 구조조정하고, 뭔가 위태위태 해보였는데. 디지털카메라, 플레이스테이션, 오디오 부문에서 조금씩 제품을 내놓더니...이제는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곧 판매될 강아지 로봇 '아이보(ERS-1000)'는 그런 소니 부활의 서막을 알리는 것 같다. 발매일은 2018년 1월 11일. 가격은 19만8000엔으로 높은데. 예약 발매 시작 뒤 30분만에 마감됐다. 소니는 더 많은 사람들이 아이보를 볼 수 있도록 시부야.. 2017. 12. 21.
[BP/IT] 소니 인공지능 로봇반려견 '아이보' - 12년 만에 로봇 사업 재개 BP's : 소니가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 같았는데, 플레이스테이션, 디지털카메라, 액션 카메라 등 부문에서 성과를 내면서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 스마트폰 쪽도 변화가 있으면 아주 큰 전환점이 될 것 같다. 그리고, 12년 만에 로봇반려견 아이보를 내년 1월에 출시하기로 한다.11월 1일 일본에서 발표회를 했는데, 히라이 카즈오 사장이 직접 나섰다. 판매하는 모델은 아이보(aibo ERS-1000)'.2018년 1월 11일 일본에서 발매, 가격은 19만8000엔(약 193만원). 소니스토어에서만 판매하고 11월 1일 23시 1분부터 예약. aibo 구매와 별도로 LTE 약정을 3년간 해야 한다. 일시불은 9만엔(매월 2500엔), 월부금은 2980엔.소니는 아이보 사업을 1999년부터 2006년까지 진행했.. 2017. 11. 2.
[BP/IT] 클라우드 로봇 BP's : 구글이 인수한 보스톤다이나믹스를 보면 금방 터미네이터 같은 것을 만들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인터넷에 많이 알려졌던 4족 보행 로봇이나 밀어도 균형을 잡는 모습은. 기존의 '뭐야? 로봇인데 이거 밖에 안돼?' 라는 생각을 바꿔주기에 충분했다. 진짜로 무서울 정도로 잘 움직이는 로봇. 여기에 무기만 달면 살상용 로봇으로도 쓸 수 있을 것 같은... 로봇은 두려움이 없으니 마치 PC방에서 게임을 하듯 전쟁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로봇 기술이 빠르게 발전할 수 있는 것은 클라우드 방식 때문이라고 한다. 이전까지 모든 정보를 가지고 분석,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클라우드 서버에 보내서 처리하는 방식으로. 더 싸고, 가볍게 로봇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현재 인터넷 속도를 생.. 2014. 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