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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케이스10

[BP/IT] 게임보이 스타일 아이폰 케이스 BP's : 아이폰 7+용 게임보이 스타일 케이스. 테트리스 정도의 간단한 게임이지만. 케이스 역할도 하고, 게임도 되고...예전에는 이런 게임기 자체가 아주 비쌌는데. 이제는 케이스로 나오다니. 참...세상이 빠르다. 직접 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배터리가 없어서 해보지 못했다. 아쉽다. 닌텐도 게임&워치 같은 제품이 나오면...아이폰만큼 팔리지 않을까? 스마트폰으로 더 재미있는 게임들을 할 수 있는데도. 이런 제품들이 팔리는 것을 보면...복고풍 게임에 향수를 가진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리고 이쁘고... 찾아보니 위메프나 쿠팡에서 15000원 정도에 팔리고 있다. 바로 주문!! :) 배터리는 이렇게케이스 본연의 기능은 뭐...아쉽겠지만.그래도 배터리 아끼면서 테트리스 게임 할 수 있으니... :) 2018. 10. 29.
[BP/IT] 아이폰용. 페코트 스피커 케이스 BP's : 음악을 들을 때 소리를 확장해주는 스피커 케이스. 뒷편에 실리콘으로 된 확장기?가 있어서 음악을 들을 때 소리를 확장해준다(전자적인 형태가 아니라 소리를 모아서 확장해주는 것)손으로 잡기 편하고, 떨어질 때 충격을 완화해준다. 이어폰도 감아서 정리할 수 있다. 스탠드로도 쓸 수 있음. 케이스는 상하로 나눠져 있어서, 다른 색과 바꿔서 쓸 수도 있다. 아이폰8, 7에 사용 가능관련링크 : https://www.softbankselection.jp/products/ProductDetail.aspx?sku=4560156049620&cd=F1000204 2018. 7. 22.
[BP/IT] 게임 기능이 있는 아이폰 케이스 BP's : 게임 기능이 있는 아이폰 케이스. 이런 게임기 자체가 비쌌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이런 게임을 넣은 케이스가 2000엔. 정말 싸다. 아이폰 6플러스, 아이폰 7, 7플러스, 8, 8플러스에 사용할 수 있다. 전원은 자체 수은전지테트리스류의 간단한 게임인데. 가격도 저렴하니 케이스 사는셈 치고 하나 사고 싶다 관련링크 : 아마존 재팬 2018. 5. 14.
[BP/IT] '테트리스' 게임기 겸용 아이폰 케이스 BP's : 케이스가 단순히 보호 뿐 아니라 기능적인 부분으로도 확장. 아이폰 케이스이면서 테트리스 게임기로도 쓸 수 있는 케이스. 자체 배터리로 구동되며 테트리스를 비롯해 여러 게임이 탑재돼 있다. (대부분 테트리스와 유사한 게임일 듯..) 사용할 수 있는 아이폰은 아이폰 6 / 6s / 6s Plus / 7 / 7 Plus / 8 / 8 Plus / X가격은 1999엔. 하나 사고 싶다. 일본 아마존 2018. 3. 13.
[BP/IT] 아이폰에 전자잉크 세컨 스크린 'InkCase IVY BP's : 아이폰 케이스에 전자잉크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고, 블루투스로 관련 정보를 수신하는 'InkCase IVY' 아이폰 알림, 일정, 할일(To Do) 목록, 시계를 전자잉크 디스플레이에 표시할 수 있다. 케이스 배터리는 최대 2개월 지속. 충전은 케이스 내부 단자에 전용 케이블을 장착한다. 애플 아이폰7, 8에 사용이 가능하다. 크기는 약 141 × 70 × 11mm, 무게는 약 62g. 웨어러블 기기를 시계형태가 아니라 케이스 형태로 만든 것인데, 이게 훨씬 효용성이 높아 보인다. 가격도 40불 대로 저렴. 관련링크 : https://plusstyle.jp/shopping/item?id=244 2017. 11. 9.
[BP/IT] Genuine Leather. SENA BP's ; 가죽 제품을 선호하지 않고, 커버형 스마트폰 케이스는 더더욱 싫어하는데, 현재 케이스는 가죽에 커버형이다. 아이폰 경우 케이스 없이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이쁘고 좋은데, 타의에 의해서 낙하 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범퍼 정도는 껴주고 있다. 신용카드를 포함할 수 있는 케이스를 써봤는데, 이게 의외로 편한 것이다. 깜빡잊고 지갑이나 돈을 안가지고 나왔을 때도, 대부분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기 때문에 곤란한 상황을 벗을 수 있고, 교통카드를 꺼낼 필요도 없으니 매우 유용해서, 신용카드를 넣고 다닐 지갑을 찾다가 이 케이스를 발견. 알록달록한 인조가죽이 아니라 예전 수첩 가죽같은 느낌이다. 탈착할 때 고정하는 부분 없이 접착제 스타일로 붙이는데, 강한 접착력을 가지면서도 떼었을 때 자국이 남지 않.. 2014. 10. 31.
[BP/IT] 스마트폰 액세서리 BP's : 피처폰 때에는 케이스나 액세서리가 필요 없었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충격방지 때문에 아무래도 케이스를 쓸 수 밖에 없다. 스마트폰 업체들은 더 견고하게 만들고 있지만, 화면은 점점 커지고 있어서 떨어지면 깨질 가능성이 더 커진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보면 깨진 화면의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사람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일전에 아이폰5의 전원버튼 불량으로 강남역에 있는 고객센터에 리퍼를 받으러 갔는데. 리퍼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리퍼를 받는데 필요한 충분한 얘기를 준비해서 갔다. 그리고 나서 고장원인에 대해 '전원버튼' 이라고 말을 했더니 설명이 끝나기도 전에 리퍼를 받았다. 아마도 고질적인 불량이기 때문에 그렇게 대응 한 듯하다. 그 이후 케이스 없이 써보기로 했는데...어느날 길거리에서.. 2014. 6. 18.
[BP/IT] 장어가죽 스마트폰 케이스 BP's : 학교에 다닐 때 아이팟이 등장했을 때, 관련 주변기기 사업이 아이폰 전체시장을 뛰어넘는다는 것을 내용으로 발표를 한 적이 있다. 지금은 케이스 뿐 아니라 스피커, 이어폰, 각종 소모품까지 여러가지가 등장하니 이보다 더 커졌을 것이다. 특히 케이스는 이제 없으면 이상할 정도의 필수품이 되어 버렸다. 이전의 폰들은 케이스 없이 가지고 다녀도 큰 문제가 없었는데, 최근에는 스마트폰이 중심이 되다보니 더 잘 깨지고, 고장도 잘나는 것 같다. 얼마전 2G폰에서 갤럭시S3로 바꾸신 어머니가 "더 좋아졌다면서 훨씬 불편해졌다"라고 얘기하셨는데. 어떻게 보면 폄리함을 위해서 더 복잡한 것을 선택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 것이 정말로 편한 것인지...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정보들을 계속 받고 있는지..... 2013. 3. 17.
[BP/IT] 주객이 전도된 주변기기와 중심기기 시장.... BP's : 애플 아이팟에서 시작된 주변기기 시장은 이제 하나의 사업이 될만큼 성장했다. 전문 업체도 등장했고, 이 시장이 커지다보니 애플도 자체적으로 기본형 주변기기를 내놓기도 한다. 아이패드용 스마트커버는 너무 잘만들어서 주변기기업체들이 울상을 지었다고..LCD화면이 커지다보니 이렇게 덥개가 있는 다이어리식 케이스가 최근 유행인 것 같다. 위는 제누스라는 국내 업체 제품 케이스인데 만듦새를 보고 꽤 놀랐다. 벨킨이나 다른 업체들보다 더 꼼꼼하게 신경썼다는 느낌. 몰랐는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꽤 인기가 있다고 한다. 주변기기 시장에 이제는 너도나도 뛰어들고 있어서 아이리버나 코원같은 업체들도 주변기기를 만들고 있다. 한때 주변기기가 아니라 중심기기를 만들던 업체들이 이 시장에 뛰어드는 것은 참 .. 2012. 4. 2.